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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호텔은 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만듭니다. 우수한 호텔을 선택하는 기준은 다양하지만, 가장 일반적인 기준은 몇 성급 호텔인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잘 알지 못하는 호텔의 등급, 과연 어떤 기관에서 평가하며, 그 기준은 무엇일까요?



호텔 등급, 여러 기준으로 나누어진다?


현재 호텔의 등급을 나누는 국제적 표준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대신 국가마다 조금씩 다르게 등급이 매겨지고 있습니다. 프랑스의 경우 5년마다 평가를 통해 별점이 매겨지며, 미국은 미국자동차협회(AAA)의 다이아몬드 개수, 포브스의 별 등급 등 여러 분류 기준이 존재합니다. 이처럼 기준이 다른 이유는 호텔에 대한 평가가 주관적이기 때문입니다. 서비스업인 호텔의 경우, 개인의 기준에 따라 좋은 호텔도 나쁘게 느껴질 수 있고 소박한 호텔에서 만족을 얻어갈 수 있으니 일괄 적용이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5성급이 가장 높은 등급이며, 성급의 조건은 아래와 같은 기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국 관광 공사, 새로운 제도로 전문적 기준 강화


우리나라는 주로 무궁화로 호텔 등급을 매겨왔으나, 2015년부터 한국 관광 공사에서 진행하는 평가를 통해 성급 및 무궁화 등급을 혼용하고 있으며, 2018년에는 성급으로 통일될 예정입니다. 새 등급 기준이 도입되며 시행되는 특별할 평가는 바로 암행 및 불시 평가입니다. 소비자 평가 요원과 전문가 각각 1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고객인 척 예고 없이 방문해 9가지 평가 항목에 점수를 매깁니다. 이를 통해 평가된 호텔들의 성급은 호텔업 등급 결정사무국 홈페이지(www.hotelrating.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초의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는 몆 등급? 


한국 관광 공사가 명시하는 5성급 호텔의 기준은 위의 기준과 함께 ‘품격있는 호텔 로비, 품위 있는 가구와 편의용품이 구비되어 있으며 비즈니스 센터,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3개 이상 레스토랑, 대형 연회장, 국제 회의장, 휘트니스 센터 및 각종 편의시설을 갖춤’입니다. 현재,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 신라, 포시즌스 호텔 등이 5성급으로 공식 인정을 받았습니다. 미각을 유혹할 레스토랑, MICE를 위한 컨벤션 시설은 물론 다양한 브랜드의 쇼핑시설까지 갖춘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은 아직 건설 단계이지만, 몇 등급을 받게 될 것인지 업계의 큰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 등급을 받을 수 있을지 함께 예상해보시기 바랍니다.


럭셔리한 시설과 맞춤 서비스가 5성급 호텔의 조건이지만, 중심에는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서비스를 추구하는 ‘진심’이 있어야 합니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진심이 느껴지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금도 열심히 그 기반을 닦고 있습니다. 2017년 4월, 파라다이스시티만의 감동적인 서비스와 시설을 누구보다 빨리 경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