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공식블로그 입니다.

 

직장생활 8할은 인간관계라고 합니다. 때로는 사람이 긍정의 에너지가 되지만, 때로는 사람 때문에 힘들 때도 많은데요, 저마다 큰 뜻을 품고 파라다이스에 입사한 닭띠 4인방의 뜨거운 열정에도 찬물 끼얹는 순간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들이 밝히는 ‘우리들의 열정 현 주소’는 어디쯤인지 점검해보았습니다.



내 열정은 몇 ℃인가?

 



카지노 제주 그랜드 우리동 대리

6년 차 딜러에요. 아직도 딜링이 재미있는 뜨거운 열정의 소유자입니다.

2~3년 차 때 실력을 쌓기 위한 연습 시절, 나의 열정 온도는 체온을 훌쩍 넘긴 50℃쯤?




 


 카지노 제주 그랜드 박준희 사원

중2병에 걸렸을 때부터 딜러를 꿈꿨어요. 입사 2년 반, 열정의 온도는 그대로입니다.

바라고 바라던 정직원이 되면서 100℃를 향해 가고 있죠.



 



 카지노 제주 롯데 박성웅 사원

입사 2개월 차! 실력은 한참 모자라도 열정의 온도는 누구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습니다.




     


 카지노 제주 롯데 김민지 사원

까마득한 신입이지만 범접할 수 없는 뜨거운 심장을 안고 살아갑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가진 나의 꿈에 부응하기 위해 오늘도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아요.




열정에 찬물 끼얹는다고? 그런다고 식지 않아! 

 


박성웅 사원: 신입은 모든 것이 조심스럽잖아요. 선배들의 표정이 안 좋아지면 내가 뭐 잘 못 한 거는 아닌지 스스로 괜히 위축되기도 해요. 어떤 순간에 놓여도 자신을 더 믿고 격려해줘야 ‘열정’도 불타오를 수 있을 텐데. 그게 참 어려워요. 무엇보다 자기 신뢰가 필요해요.


우리동 대리: 그렇죠. 보는 눈이 많아 신경 쓸 일도 많은 직업이 딜러인 것 같아요. 사람을 대면하는 일이라 그렇겠죠. 고객과의 접점에서 최선의 서비스를 다해야 하는 일이잖아요. 그로 인한 고충도 크고 내부적으로 주어지는 스트레스를 감수해야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선배나 고객에게 지적을 받을 때면 억울할 때가 가끔 있어요. 웃으며 넘기곤 하는데 6년 차 대리인 저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니 막내들은 오죽하겠어요? 조직 구성원으로서 겪는 과정이라 여기면 마음이 편해요.

 


김민지 사원: 저는 정신력이 약해서인지 상처를 잘 받아요. 또 그 순간이 트라우마처럼 잔상이 남는 것 같아 걱정이 되긴 해요. 모든 것이 만족스러울 순 없지만 노력하면 분명 개선된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이 또한 지나가리라’하는 생각을 하면 마음이 편해지는 것 같아요.


박준희 사원: 욕먹으면서 큰다는 말이 있잖아요. 입사 6개월 때였나? 선배로부터 제자리만 걷지 말고 분발하라는 말을 듣게 됐죠. 그날로 독기를 품고 노력한 결과, 인정을 받을 수 있었어요. 당시는 억울하다 느꼈지만 적절한 지적은 개선하는데 효과가 분명 있어요. 신입 때는 한번 욕먹으면 세상이 다 끝나는 것 같지만 결국 시간이 지나고 또 그만큼의 경력이 쌓이면 당당한 딜러로 인정받는 날이 온답니다.



고객님! 우리의 열정은 공짜가 아니에요

 


우리동 대리: 딜러는 정신노동이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처음 일 년은 몸이 고되지만 그 이후로는 고객 혹은 선후배 사이에 보이지 않는 멘탈 싸움이 벌어지게 마련이에요. 소위 ‘웃픈(웃기고 슬픈)’ 이야기지만 딜러에게 상해보험 가입을 해주지 않는 보험사도 있습니다. 고객 가까이에서 일하는 직업의 비애가 아닐까 싶어 씁쓸했던 적이 있어요. 우리가 최고의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는 만큼 고객들도 저희를 배려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박준희 사원: 딜러들의 신체를 터치하는 고객들이 가끔 계세요. 그 자리에서 화를 내기는 그렇고 기분은 상하고, 딜러로서 겪는 고충도 있고 서비스업이니 감수해야 하는 부분도 있지만 이런 일까지 참아내고 싶지는 않아요. ‘여보세요! 기본적인 에티켓은 지킵시다!’

 


박성웅 사원: 얼마 전에 게임에서 진 손님이 뜬금없이 제게 욕을 퍼붓더군요. 기분이 정말 안 좋았지만 ‘나도 게임 중에 돈을 많이 잃으면 기분이 나쁠 수 있겠다’ 싶어 속으로 삭이려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사실 쉽지만은 않았던 것 같아요. 손님도 저를 좀 배려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김민지 사원: 고객들의 요구는 어떤 게 튀어나올지 모르는 ‘랜덤’이에요. 막무가내일 경우도 있죠. 잘못한 것 없는데 큰소리치는 고객을 대할 때면 당황스럽기도 해요. 하지만 점점 강심장이 되어가네요. 

  

열정이란 주제로 모인 네 명의 파라디안들. 두 명의 신입은 선배들의 노련함에 노하우를 얻어가고, 이제 막 열정을 불태우기 시작한 신입을 만난 베테랑들은 젊은 시절의 패기와 초심을 가다듬게 됐습니다. 부지런한 덕에 일복도 많은 닭의 기운을 닮은 4인방. 올 한해도 뜨거운 가슴으로 열정을 외치길 기대해봅니다.






 본 포스팅은 파라다이스 그룹 사내보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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