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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시티 2천6백 명의 여름을 책임지는 삼계탕 파티

2016.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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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4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국내 최초 복합 리조트, 파라다이스 시티 건립 부지에서 특별한 삼계탕 파티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2천6백 명의 건설사 직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소속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특별히 마련된 행사였는데요. 즐거운 미소로 가득했던 파라다이스 시티의 삼계탕 파티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





파라다이스 시티 건설 현장, 파라다이스 그룹 전필립 회장과 임직원 100여 명이 2천6백 명의 건설사 직원들을 위해 이벤트로 준비한 삼계탕 파티의 장관이 펼쳐졌습니다. 앞치마를 두르고 일일 쉐프로 변신한 파라다이스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이 되어 식당 입구로 들어오는 직원들을 환한 미소로 맞으며 환영했는데요. 파라다이스 시티 건설사업의 시공사로 참여하고 있는 포스코건설과 SK건설 직원들은 점심 특식으로 준비된 삼계탕 파티에 큰 호응을 보냈습니다. ^^ 



직원들에게 직접 식사를 배식중인 전필립 회장(우)

 


배식 봉사에 나선 임직원들은 여름맞이 보양식으로 준비한 삼계탕과 제철 김치, 후식까지 원기충전 밥상 한 차림을 한 명 한 명에게 정성껏 대접했습니다. 특히 전필립 회장은 건설사 직원들에게 손수 삼계탕을 배식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는데요. 배식이 끝난 후에도 직원들과 함께 식사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파라다이스 시티 공사가 완료되는 날까지 아낌없는 지원을 다 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포스코건설 김성준씨는 “매일 현장에 나와서 하는 일이지만 오늘처럼 누군가 내가 흘린 땀의 가치를 인정해 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대한민국의 자랑이 될 파라다이스 시티의 성공을 위해 완공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전필립 회장은 “오늘 행사가 파라다이스 시티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헌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마지막까지 안전에 만전을 기하며 공사를 마무리해주기 바랍니다.”고 전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호텔, 카지노, 컨벤션, 한류 체험시설 등으로 조성되는 파라다이스 시티는 현재55%의 공정률로 진행되고 있으며, 2017년 상반기에 개장될 예정인데요. 파라다이스 시티가 오픈 되는 그 날까지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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