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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원예술학교의 예술교육실습을 위한 파라다이스관 준공

2017.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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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관 준공, 예술교육 실습지원 박차

 

계원예중ㆍ예고는 예술적 재능이 뛰어난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해 국내 예술계의 저변확대에 앞장 서 왔습니다. 예술학교의 특성상 실기위주의 살아 있는 교육을 펼칠 공간의 필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텐데요, 지난 해 말 준공된 파라다이스관(PARADISE HALL)은 예술가를 꿈꾸는 계원학생들에게 기량을 한껏 연마할 꿈의 연습실이 될 것입니다.



예술가로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다


파라다이스 그룹은 계원예중ㆍ예고(분당구 정자동 소재)를 설립한 이후 40여 년간 학생들의 잠재력을 극대화시켜 예술가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왔습니다. 계원예중ㆍ예고는 5천 평 대지 위에 예술실기 동, 공연예술 동 등 실습에 필요한 교육시설을 마련하고 각 분야를 대표하는 우수한 교사진을 영입해 양질의 콘텐츠로 차별화한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파라다이스관 개설도 예술계를 이끌 재원의 양성에 필수적인 실습과 기량 연마를 강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준공식 기념 단체촬영

 

지난 해 12월 28일, 전필립 회장과 계원학원 윤영섭 이사장, 최윤정 이사를 비롯한 내ㆍ외빈과 재학생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이 열렸습니다. 

 

기념식수

 

국민의례

 

경과보고와 기념사, 시설투어, 기념식수 순서로 진행된 준공식에서 전필립 회장은 “파라다이스관은 계원예중ㆍ예고 학생들의 실습을 위한 것”이라며 학생들에게 마음껏 기량을 펼칠 것을 당부했습니다.


전 회장은 2010년 계원예중(계원예술학교)을 설립하면서 음악과에 실용음악 전공학생 선발에 대해 제안한바 있습니다. 현재 계원예중ㆍ예고 음악과에 실용음악 전공자가 20명 가량 재학 중이며, 향후 40명까지 확대될 예정입니다. 회장의 예술인재 양성 방침에 따라 그룹은 파라다이스관 건립비용 63억원을 전액 기부형식으로 지원했습니다.

 

파라다이스관 조감도

 


준공식을 마친 후, 행사에 참석한 내ㆍ외빈은 무용전공실습실에서 발레와 한국무용 수업을 참관했으며 실용음악 녹음실에서 중학생으로 구성된 5인조 밴드의 합주로 Stevie wonder의 <As if you read my mind>를 감상했습니다. 파라다이스관 실용음악실은 국내 어떤 교육기관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완벽한 음향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파라다이스관 시설투어를 함께한 학부모들은 “학생들을 위한 파라다이스의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계원예중ㆍ예고가 더욱 발전하기를 한마음으로 소망했습니다.




본 포스팅은 파라다이스 그룹 사내보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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