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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노파라다이스 와인 추천! ‘2022 대한민국 주류대상’ 수상 와인 모음.zip

2022. 4.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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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은 비노파라다이스 와인 추천

 

파라다이스 그룹의 와인 전문 회사, 비노파라다이스는 와인 생산 현지의 맛과 감동을 고스란히 선사할 수 있도록 고품질의 와인을 엄선해 최적의 상태로 숙성, 유통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국내에서 가장 권위 있고, 영향력이 있는 주류 시상식인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비노파라다이스의 와인이 매년 수상작으로 선정되고 있습니다.

지난 2020년에는 12개의 와인이 수상한 데에 이어, 2021년에는 16개의 와인이 대상을 수상했는데요. 올해에는 로제 와인 부문 ‘Best of 2022’ 수상을 포함해 총 13개의 비노파라다이스 와인이 각 부문의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그럼 2022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은 주인공들을 자세히 살펴볼까요?

 

 

비노파라다이스의 ‘2022 대한민국 주류대상’ 수상 와인

레드 와인 구대륙 부문 3종


▲ 드모알젤 드 메종 블랑쉬 & 슈발리에 드 글라낭 카베르네 소비뇽 & 플래몽 에리타쥬 생 몽 루즈

가장 먼저 만나볼 비노파라다이스의 와인은 레드 와인 구대륙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와인 3종입니다. 구대륙 와인은 전통적인 와인 생산지인 프랑스, 이탈리아 등에서 생산된 와인으로 포도 재배부터 와인생산, 그리고 양조과정까지 엄격하게 관리됩니다.

 

우아한 레드 와인의 대표 주자, ‘드모아젤 드 메종 블랑쉬’

 

레드 와인 구대륙 부문의 대상의 첫 번째 주인공은 ‘드모아젤 드 메종 블랑쉬(Demoiselle de Maison Blanche)’인데요. 샤토 메종 블랑쉬는 ‘보드로 와인의 마이더스의 손’으로 유명한 스테판 드흐농꾸르의 자문을 받아 생산되는 고품질의 와인입니다. 우아하고 섬세한 아로마와 마지막에 퍼지는 바닐라 향의 조화가 특징인 ‘드모아젤 드 메종 블랑쉬’는 현재 컨티넨탈,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등 4개의 항공사에서 기내 와인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깊은 풍미의 이탈리아 와인의 정수, ‘슈발리에 드 글라낭 카베르네 소비뇽’

 

다음으로 소개할 ‘슈발리에 드 글라낭 카베르네 소비뇽(Chevalier De Glanan Cabernet Sauvignon)’은 테이블 와인 윗단계인 IGP 등급을 인정받은 와인인데요. 지중해성 기후에서 자란 포도를 재배하여 풍성한 과실향과 빳빳한 탄닌 질감이 안정적인 와인입니다.

 

▲ 비노파라다이스 유튜브 ‘플래몽 생 몽 에리타쥬’ 와인 소개 영상

토착 품종의 포도가 만드는 하모니, ‘플래몽 에리타쥬 생 몽 루즈’

 

‘플래몽 에리타쥬 생 몽 루즈(Plaimont Heritage Saint Mont Rouge)’는 프랑스 생 몽 지역 고유의 포도인 타나와 피낭을 사용한 와인인데요. 흑장미처럼 깊이 있는 색깔이 매력적이며, 블랙베리 같은 과일향과 스파이시한 향이 잘 어우러져 환상의 하모니를 이룹니다.

 

비노파라다이스의 ‘2022 대한민국 주류대상’ 수상 와인

레드 와인 신대륙 부문 3종


▲ 브로드사이드 마가리타 빈야드 파소 로블스 메를로 & 인 시투 리제르바 카베르네 소비뇽 & 인 시투 시그니쳐 카베르네 쁘띠 베르도

레드 와인 구대륙 부문에 이어 레드 와인 신대륙 부문에서도 비노파라다이스의 와인 3종이 선정되었습니다. 신대륙 와인은 대표적으로 미국, 칠레 등 비교적 와인 생산 역사가 짧은 곳에서 생산되는 와인을 말하는데요.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매력을 가진 비노파라다이스의 신대륙 와인 3종을 살펴보겠습니다.

 

젊은 양조가들의 개성이 담긴 와인, ‘브로드사이드 마가리타 빈야드 파소 로블스 메를로’

 

먼저 소개할 와인은 ‘브로드사이드 마가리타 빈야드 파소 로블스 메를로 (Broadside Margarita Vineyard Paso Robles Merlot)’입니다. 브로드사이드는 젊은 양조가들의 도전의 땅, 캘리포니아 파소 로블스 지역에서 재배한 포도를 활용했는데요. 다양한 향을 뽐내는 포도를 재배할 수 있어 개성 넘치는 와인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 비노파라다이스 유튜브 ‘인 시투 시그니쳐’ 와인 소개 영상

도전적인 칠레 와인, ‘인 시투 리제르바 카베르네 소비뇽’ & ‘인 시투 시그니쳐 카베르네 쁘띠 베르도’

 

다음으로 소개할 신대륙 와인 2종은 안데스 지역을 탐험하는 모험가들이 즐겨 찾을 것 같은 칠레 와인, 인 시투 와인입니다. 안데스산맥의 품에서 만든 ‘인 시투 리제르바 카베르네 소비뇽(In Situ Reserva Cabernet SauvinGnon)’는 해발 940m에서 재배한 포도로 만든 와인인데요. 파워풀한 바디감과 잘 익은 커런트, 삼나무 향과 함께 와인의 긴 여운과 묵직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인 시투 시그니쳐 카베르네 쁘띠 베르도(In Situ Signature Cabernet Petit Verdot)’는 짙은 루비 컬러가 매력적입니다. 1년 동안 프렌치 오크 숙성을 거쳐 다크 체리, 블랙 페퍼 향이 풍성하게 피어나는데요. 안데스 지역의 경이로운 풍경을 그대로 담아낸 듯한 구조감과 적절한 감칠맛을 자랑합니다.

 

 

비노파라다이스의 ‘2022 대한민국 주류대상’ 수상 와인

화이트 와인 부문 5종


▲ 그랑 씨 리슬링 리저브 알자스 & 그랑 씨 에델

환경까지 생각하는 순수한 와인, ‘그랑 씨 리슬링 리저브 알자스’ & ‘그랑 씨 에델’

 

비노파라다이스의 화이트 와인은 구대륙 4종, 신대륙 1종이 ‘2022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화이트 와인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그중 구대륙 부문에서 수상한 그랑 씨 와인 2종을 먼저 소개하겠습니다.

‘그랑 씨’는 1720년부터 12대에 걸쳐 이어온 와인너리 조셉 까당(Joseph Cattin)과 모엣 헤네시의 마케터 출신인 악셀(Axel Wulfken)이 콜라보하여 탄생시킨 브랜드입니다. ‘그랑 씨 리슬링 리저브 알자스(Grand C Riesling Réserve Alsace)’와 ‘그랑 씨 에델(Grand C Edel)’은 알자스 화이트의 순수한 과일 풍미, 미풍처럼 섬세한 맛에 트렌디함을 더하였는데요. 이산화황을 첨가하지 않은 내추럴 와인으로 국제 유기농 인증인 ECOCERT와 비건 인증을 받은 와인입니다.

 

▲ 얀 샤브 크로즈 에르미타쥐 블랑& 플래몽 에리타쥬 생 몽 블랑 &인 시투 리제르바 소비뇽 블랑

프랑스 떠오르는 신흥 강자, ‘얀 샤브 크로즈 에르미타쥐 블랑’

 

‘얀 샤브 크로즈 에르미타쥐 블랑(Yann Chave Crozes Hermitage Blanc)’은 프랑스 북부의 떠오르는 신흥 강자로 입소문이 자자한 와인입니다. 프랑스 미슐랭 레스토랑들이 앞다투어 리스트에 올리며 최근 프랑스에서 핫한 와인으로 자리 잡았는데요. 포도 그대로의 진하면서 세련된 맛과 아몬드 같은 견과류 향이 함께 펼쳐지면서 풍부한 아로마를 느낄 수 있습니다.

 

프랑스 전통의 화이트 와인, ‘플래몽 에리타쥬 생 몽 블랑’

 

‘플래몽 에리타쥬 생 몽 블랑(Plaimont Saint Mont Heritage Blanc)’은 긴 역사를 자랑하는 프랑스 가스꼬뉴 지역만의 고유 품종을 아주 조화롭게 담아냈는데요. 열대과일 향이 매력적인 ‘그로망생’, 황금빛 벌꿀과 시트러스 계열의 아로마를 겸비한 ‘프티 쿠르브’를 메인 품종으로 블렌딩하여 신선한 아로마와 길게 이어지는 산도가 매력적인 와인입니다.

 

▲ 비노파라다이스 유튜브 ‘인 시투 리제르바’ 와인 소개 영상

산뜻한 미네랄을 담고 있는 ‘인 시투 리제르바 소비뇽 블랑’

 

다음은 화이트 와인 신대륙 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인 시투 리제르바 소비뇽 블랑(In Situ Reserva Sauvignon Blanc)’입니다. 레드 와인 신대륙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인 시투 리제르바 카베르네 소비뇽’에 이어 화이트 와인인 ‘인 시투 리제르바 소비뇽 블랑’ 역시 수상의 영예를 안았는데요. 태평양과 가까운 단일 구획에서 재배한 포도를 사용해 산뜻한 미네랄을 맛볼 수 있습니다. 생기 넘치는 상큼한 향을 음미하며 나른한 일상 속, 새로움을 더해 보세요.

 

 

비노파라다이스의 ‘2022 대한민국 주류대상’ 수상 와인

로제&스파클링 와인 부문 2종


▲ 스프링 시드 모닝 브라이드 로제 & 토죠 모스카토 스푸만테 로제

올해의 로제 와인! Best of 2022 수상의 영예를 안은 ‘스프링 시드 모닝 브라이드 로제’

 

대한민국 주류대상 로제 와인 부문 Best of 2022에 선정된 영광의 주인공! ‘스프링 시드 모닝 브라이드 로제(Spring Seed Morning Bride Rose)’는 사랑스러운 핑크빛 장미 컬러와 빈티지한 꽃 라벨이 시선을 사로잡는데요. 라즈베리, 딸기, 복숭아 향이 달콤한 풍미를 풍겨 봄과 어울리는 와인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습니다.

 

톡톡 터지는 달콤한 매력, ‘토죠 모스카토 스푸만테 로제’

 

마지막으로 소개할 비노파라다이스의 수상 와인은 스파클링 와인 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토죠 모스카토 스푸만테 로제(Toso Moscato Spumante Rose)’입니다. 달콤한 모스카토와 브라게토의 만남으로 탄생한 스파클링 로제 와인으로 톡톡 터지는 탄산과 과일의 싱그러운 산미가 특징인데요. 따스한 봄, 달콤한 디저트와 함께 즐기기 더욱 좋은 와인입니다.


지금까지 ‘2022 대한민국 주류대상’ 각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비노파라다이스 와인들을 살펴보았습니다. 맛은 물론 향과 합리적인 가격,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와인들이 많았는데요. 가지각색 매력을 가진 비노파라다이스의 와인들을 앞으로도 주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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