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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 없이 즐기는 무알콜 와인 추천 (with 비노파라다이스 쏘 제니 파리)

2021. 8.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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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 농도 0.0%, 무알콜 와인으로 부담 없이 즐겨요

 

최근 알콜이 함유되어 있지 않은 무알콜 맥주와 칵테일, 무알콜 와인을 찾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술을 잘 마시지 못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일반적인 주류와 달리 온라인 구매도 가능한 만큼 점점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무더운 여름, 지친 마음에 가벼운 힐링을 주는 각양각색 무알콜 주류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무알콜 맥주부터 와인까지, MZ세대 열광하는 ‘무알콜’ 트렌드


알콜보다는 분위기에 취하고 싶을 때, 무알콜 주류를 찾는 사람들

 

건강을 중시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무알콜 주류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최근 건강을 생각해 술을 마시는 기분만 내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것인데요. 이에 따라 무알콜 맥주와 무알콜 와인 등에 대한 니즈가 자연스럽게 증가하며 관련 시장도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식품산업통계정보(FIS)에 따르면, 전 세계 무알콜과 비알콜 음료 시장은 2024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23.1%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는, 무알콜 주류의 세계로


한 여름 밤의 반가운 손님, ‘무알콜 맥주’

 

무더운 여름은 단연 맥주의 계절입니다. 퇴근 후 시원한 맥주 한 캔이면 하루 종일 쌓였던 스트레스도 씻겨 내려가곤 하는데요. 최근 하이트, 클라우드 등 국내 맥주 브랜드는 물론 칭따오, 하이네켄과 같은 해외 맥주 브랜드에서도 무알콜 맥주를 앞다투어 출시하고 있습니다. 라거 무알콜 맥주부터 달달한 과일 무알콜 맥주, 무알콜 흑맥주까지 그 종류도 가지각색이라고 하니 개인의 취향에 맞춰 즐기기 좋습니다.

최근 빙그레는 과일향 대신 맥주향을 입힌 ‘산토리니 맥주향 탄산수’ 출시를 위해 와디즈 펀딩을 진행했습니다. 맥주향 탄산수는 무당, 무알콜로 건강하게 맥주향을 경험할 수 있는 만큼 다이어터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 성공적으로 펀딩을 종료했습니다.

 

바라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는, 알록달록 ‘무알콜 칵테일’

 

예쁜 색감과 대중적인 맛으로 사랑 받고 있는 칵테일 역시 무알콜이 대세입니다. 칵테일은 다양한 종류만큼이나 알콜 도수도 천차만별인데요. 입문자가 즐기기 좋은 피치 크러쉬, 블루 하와이안부터 알콜 도수 50도에 육박하는 파우스트와 같은 칵테일도 있습니다.

하지만 무알콜 칵테일의 경우 알콜을 첨가할 필요가 없어 집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고, 홈 파티에 간단히 곁들일 수 있는 음료로 적합합니다. 요즘 날씨에 어울리는 상큼한 무알콜 모히또는 라임 1개와 탄산수 300ml, 설탕 1스푼과 얼음만 있으면 집에서도 간단히 만들 수 있습니다. 올 여름 집에서 다양한 무알콜 칵테일 레시피를 참고해 직접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 비노파라다이스가 출시한 쏘 제니 파리

비노파라다이스의 무알콜 와인, ‘쏘 제니 파리’

 

비노파라다이스는 최근 프랑스 와인을 빚는 노하우를 살려 만든 무알콜 와인 ‘쏘 제니 파리 (So Jennie Paris)를 출시했습니다. 감각적인 패키지와 쏘 제니 파리를 상징하는 14k의 황금 나비 장식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는데요. 럭셔리 스파클링이라는 닉네임에 걸맞게, 세계 각국의 5성급 호텔과 항공사 프리미엄 라운지, 카타르 항공의 퍼스트 클래스에서 제공되고 있습니다.

쏘 제니 파리는 설탕이나 인공 감미료, 이산화황 등 첨가물이 포함되지 않았고, 한 잔 당 30kcal 정도의 저열량으로 건강도 지킬 수 있는 무알콜 와인인데요.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와 입 안 가득 풍부한 탄산, 향긋한 과일 풍미가 기분 좋은 신선함을 선사합니다.

 

 

지금까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무알콜 맥주와 칵테일, 그리고 비노파라다이스가 선보이는 럭셔리 무알콜 스파클링 와인 ‘쏘 제니 파리’를 소개했습니다. 최근 외출과 여행이 어려워진 만큼, 집에서도 간단히 마실 수 있는 무알콜 와인, 쏘 제니 파리와 함께 슬기로운 집콕 생활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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