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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 어린이를 위한 파라다이스의 활동

2021. 5.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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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는 어린이의 꿈과 행복을 응원합니다

 

아이들의 밝은 웃음은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합니다. 어린이날이 있는 5월, 파라다이스 그룹은 세상에 아프고 소외되는 어린이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의미 있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세계 최초의 청각장애아동 합창단인 아이소리앙상블의 감동적인 공연 소식과 패키지 상품을 통해 취약 아동 후원은 물론 착한 소비를 이끌어낸 특별한 이야기까지 지금 바로 소개합니다.

 

희망을 노래하는 청각장애아동 합창단 ‘아이소리앙상블’ 

 

아이소리앙상블 합창단이 특별한 초대장을 받았습니다. 어린이날을 맞아 마련한 수원시립합창단의 기획연주회 ‘코랄랜드’의 무대를 함께 하자는 제안이었는데요. 코로나19로 인해 오랜 기간 공연의 기회를 갖지 못했던 단원들에게는 정말 반가운 소식이었습니다. 

 

▲무대 위 노래하고 있는 아이소리앙상블 합창 단원

아이소리앙상블은 파라다이스 그룹이 지원하고 파라다이스 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아동 합창단입니다. 세계 최초 청각장애아동 합창단으로 인공 와우(달팽이관에 삽입해 전기신호로 소리를 인지하도록 돕는 전기 장치)나 보청기 같은 청력 보조기를 통해 소리를 듣는 청각장애 아동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09년 창단한 이래 매년 정기공연을 가지며 대중에게 희망의 소리와 감동을 선사해왔습니다. 

 

마스크 너머로 울려 퍼진 감동의 화음 

 

어린이 단원들은 멋진 무대를 위해 방역 수칙을 지키며 연습에 매진했습니다. 공연이 열리는 5월 4일, 아이소리앙상블은 설레는 마음으로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으로 향했는데요. 오랜만의 공연이라 단원들의 얼굴에는 설렘과 긴장이 교차했습니다. 공연장에는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들이 어린이들의 합창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하모니로 합창을 하는 아이소리앙상블

환호와 박수를 받으며 무대에 오른 아이소리앙상블이 부른 첫 곡은 비틀즈의 ‘I will’이었는데요. 큰 공연장 안에 맑고 고운 화음이 울려 퍼지자 관객들은 감탄했습니다. 가만히 눈을 감고 노래를 감상하는 관객, 눈가가 촉촉해진 관객,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끄덕이는 관객 등 노래를 감상하는 모습은 제각기 달랐지만 모두가 아이소리앙상블의 합창에 푹 빠져들었답니다. 수화와 함께 선보인 노래의 감동은 마스크 너머로 모든 관객에게 전해졌습니다. 

 

장애와 편견 극복한 아름다운 무대 

 

▲수원시립합창단과 함께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 아이소리앙상블

공연의 마지막은 아이소리앙상블과 수원시립합창단이 함께 했습니다. 한편의 뮤지컬 같았던 ‘웰컴 투 코랄랜드’를 마지막 곡으로 뜻 깊었던 무대는 막을 내렸습니다. 장애와 편견을 극복하고 진심을 담아 노래한 어린이들의 무대는 그 자체로 희망이자 행복이었습니다. 아이소리앙상블이 전한 이날의 감동이 더 많은 어린이에게 희망의 빛으로 다가가길 소망합니다.

 

취약계층 아동 후원 패키지 ‘어린이 꽃이 피었습니다’ 

 

파라다이스시티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사랑이 가득한 어린이날을 위한 특별한 패키지를 준비했습니다. 바로 아동 후원 연계 패키지 ‘어린이 꽃이 피었습니다’인데요. 해당 상품을 이용하면 국제 어린이 양육기구인 ‘한국컴패션’에 수익금의 일부가 전달되어 어린이 후원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마련된 수익금은 모두 고객의 이름으로 전달되었는데요. 체크인 시 제공한 카드 속 QR코드를 통해 고객이 직접 개인 기부자가 되어 착한 소비를 통한 나눔의 기쁨까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모인 소중한 후원금은 ‘한국컴패션’을 통해 학대와 폭력,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취약 계층의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 파라다이스시티 후원 패키지 ‘어린이 꽃이 피었습니다’의 포스터

어린이가 행복해야 진실로 좋은 세상이라고 합니다. 모든 어린이의 세상이 진정한 ‘파라다이스’가 될 수 있도록, 파라다이스 그룹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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