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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퍼니싱

 

집을 예쁘게 단장하다! 홈퍼니싱 트렌드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싱글라이프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셀프 인테리어로 혼자 사는 공간을 넓은 집 부럽지 않게 예쁘게 꾸미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요. 소형 가구나 소품으로 분위기를 전환해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홈퍼니싱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홈퍼니싱이란 홈(home)과 퍼니싱(furnishing)의 합성어로 조명부터 침구, 카펫,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을 이용해 집안을 꾸미는 것을 뜻합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스터디 카페와 독서실이 영업 중지되면서 학습 효율을 높여주는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도 큰데요. 쉽게 홈퍼니싱 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소개합니다.

 

 

요즘 대세 집 꾸미기! 쉽게 홈퍼니싱 하는 법 ①

나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컬러 인테리어


집의 분위기는 메인 컬러에 따라 좌우됩니다. 집안 분위기를 바꾸고 싶다면 집에서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하는 천장과 벽의 색을 바꿔보는 게 좋은데요. 쉽게 색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컬러 인테리어


초보자도 쉽게 활용 가능한 ‘시트지’

 

시트지 붙이기는 초보자가 쉽게 도전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쉽게 붙였다 땠다 할 수 있기 때문에 실패해도 두렵지 않은데요. 색상과 패턴이 다양하기 때문에 계절에 따라 집안 분위기를 바꿔보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습니다. 봄에는 꽃무늬, 여름에는 시원한 바다색, 가을에는 원목 무늬의 시트지로 집안을 꾸며보는 건 어떨까요? 면적이 넓은 테이블이나 거울에 붙여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습니다.

 

샐프 페인팅

  

내가 원하는 색으로 꾸미는 ‘셀프 페인팅’

 

홈퍼니싱 열풍에 셀프 페인팅을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페인트칠하기 전 마스킹 테이프와 커버킹 테이프를 바닥에 꼼꼼히 붙여 가구에 페인트가 묻는 것을 방지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죠.  명도가 높은 밝은 계열의 색은 공간을 넓어 보이게 하는 효과를 주기 때문에 천장과 벽은 밝은색을 칠하길 추천합니다. 특히, 벽과 바닥, 천장을 하얀색으로 칠하면 집이 아주 넓어 보이죠. 색상 회사 펜톤이 지정한 올해의 컬러 ‘클래식 블루’로 곳곳에 포인트를 줘도 좋습니다. 광대하고 무한한 저녁 하늘을 연상시키는 클래식 블루는 화이트와 함께 매치하면 상쾌하고 청명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요즘 대세 집 꾸미기! 쉽게 홈퍼니싱 하는 법 ②

반려 식물과 함께 사는 플랜테리어


쉽게 홈퍼니싱 할 수 있는 방법으로 플랜테리어가 있습니다. 플랜레리어는 식물을 뜻하는 ‘plant’와 인테리어 ‘interior’의 합성어인데요. 식물의 기능과 특성에 따라 집안 공간마다 어울리는 식물이 있습니다. 공간별 플랜테리어 하기 적합한 식물을 소개합니다.

 

플랜테리어

  

음식 냄새가 나는 주방엔 ‘스킨답서스’

 

요리하는 동안 알게 모르게 많은 연기가 발생하죠. 조리 시 발생하는 음식 냄새 제거에는 스킨답서스가 가장 좋습니다. 스킨답서스는 오염 물질을 흡수하고 냄새를 없애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미세먼지와 일산화탄소 제거에 탁월한데요. 하트 모양의 잎을 가져 보기에도 예쁘고, 어두운 곳에서도 잘 자라는 특성이 있어 관리하기도 편합니다.

 

플랜테리어

  

가전제품이 많은 거실엔 ‘아레카야자’

 

아레카야자는 미우주항공국(NASA)에서 밀폐된 우주선 안의 공기를 정화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공기정화식물 중에 1위를 수상한 식물입니다. 수분을 많이 내뿜기 때문에 건조한 겨울철 반려 식물로 제격입니다. 전자파를 차단하는 효과까지 있어 가전제품이 많은 거실에 두면 좋습니다.

 

잎이 길게 뻗은 아레카야자는 볕이 잘 드는 남향 쪽 거실에 두면 관리하기 편한데요. 빛이 너무 셀 경우 잎의 끝이 손상될 수 있어 얇은 커튼으로 빛의 광도를 조절해 줘야 합니다. 잎이 많은 편에 속해 동물이 털갈이하듯, 시들고 새로 나는 잎들도 많습니다. 노랗게 변색되는 과정을 수분이 부족해 말라가는 현상과 헷갈리기 쉬우니 잎과 흙을 만져보며 꼼꼼히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즘 대세 집 꾸미기! 쉽게 홈퍼니싱 하는 법 ③

내 손으로 직접 만드는 조명 인테리어


집의 분위기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조명입니다. 백열전구의 노란빛은 안정적이며 따뜻한 느낌을 주고, 형광색의 레온 사인은 공간의 포인트가 되기도 하죠. 파라다이스 사내보에서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 중인 파라디안을 위해 조명 DIY 키트를 배달했습니다. 직접 만들 수 있어 취미생활로도 좋고,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제격인 조명을 소개합니다.

  

조명 인테리어

▲카지노 부산 오퍼레이션팀 김우진 과장과 김지혜 대리가 만든 아크릴 조명

 

머리맡에 두기 좋은 무드등 ‘아크릴 조명’

 

카지노 부산 오퍼레이션팀 김우진 과장과 김지혜 대리가 각각 가족들과 함께 만든 아크릴 조명입니다. 점을 선으로 하나씩 이을 때마다 나오는 고래 모양을 보며 꽤 뿌듯했다고 하는데요. 김우진 과장은 만들기에 재미를 느낀 아이와 다음에는 별자리 아크릴 조명을 만들기로 약속했다고 합니다. 김지혜 대리는 완성된 아크릴 조명을 켜는 순간 감탄이 나올 만큼 예뻤다고 하는데요. 침대 머리맡에 둬 침실 분위기를 한껏 근사하게 완성했습니다.

  

조명 인테리어

▲카지노 부산 오퍼레이션팀 김진지 대리와 조수민 사원이 만든 캔 네온사인

 

분위기 변신엔 ‘캔 네온사인’

 

카지노 부산 오퍼레이션팀 김진지 대리와 조수민 사원은 캔 레온사인을 만들어 방에 포인트를 줬습니다. 다양한 모양을 만들 수 있는 네온사인으로 각각 트리와 LOVE 문구를 만들었는데요. 만드는 동안 학창 시절로 돌아간 듯한 소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합니다. 네온사인은 어두운 방 안의 분위기 전환에 제격입니다. 원하는 모양으로 나만의 네온사인을 만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