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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 드림 봉사

 

파라다이스 그룹은 매년 추석, 서울 중구에 계신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을 담은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는 ‘효(孝) 드림’ 봉사활동을 진행합니다. 선물 꾸러미와 함께 적적하시지 않게 임직원 봉사자들이 직접 찾아가 말동무도 되어드리는데요. 아쉽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직접 찾아뵐 수 없어 편지와 택배로 마음을 전했습니다.

 

 

파라다이스 그룹의 추석맞이 ‘효(孝) 드림’ 봉사


효 드림 봉사

 

진심을 담은 선물 꾸러미

 

올해로 7회째를 맞은 ‘효(孝) 드림’ 봉사는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지역 기초생활 수급 독거노인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파라다이스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입니다. 이번 ‘효(孝) 드림’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추석 선물을 택배로 발송하는 비대면 봉사활동으로 진행했는데요.

 

효 드림 봉사

 ▲2019년 효 드림 봉사 모습

 

어려운 어르신들 가계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고자 선물 꾸러미 제품 선정에 특히 신경 썼습니다. ‘효(孝) 드림’ 봉사단은 1인 가구라는 점을 고려해 장기 보관 가능한 식품과 코로나19로부터 건강을 지켜드릴 비말 차단용 마스크 등 생필품으로 구성된 선물을 준비해 서울 중구 거주 독거노인 100가구에 따뜻한 온정을 나눴습니다.

 

장충동에 거주 중인 오순례 할머님은 "코로나19로 다른 지원들이 줄고 있는 상황인데 파라다이스는 매년 잊지 않고 선물을 보내줘 큰 위로가 된다”며 “덕분에 풍성한 마음으로 명절을 보내게 됐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파라다이스 박병룡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임직원 봉사단이 직접 전달 드리지 못하게 되어 안타깝지만 따뜻한 온정이 어르신들께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효 드림 봉사

 ▲2019년 추석맞이 사랑의 선물 꾸러미 전달식

 

어려운 시기, 작년처럼 미소 가득한 얼굴로 명절 인사를 나누지는 못했지만 이번 ‘효(孝) 드림’ 활동은 나눔 속에 깃든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계기였습니다. 파라다이스 그룹은 서울, 인천, 부산, 제주 등 사업장을 중심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파라다이스 그룹의 따뜻한 나눔 활동에 많은 격려와 박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