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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클린하트


복지재단 임직원의 환경개선활동, 파라다이스 클린하트

 

파라다이스 복지재단은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중 ‘클린하트’ 프로젝트는 지역 내 복지 기관을 직접 방문해, 교구와 교재를 무료로 살균 소독하는 새로운 형태의 활동입니다. 3년 전부터는 복지재단과 함께 계열사 임직원들도 복지 시설 환경 개선에 동참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인천광역시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 향한 클린하트 서비스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깨끗하고 안전한 클린하트 서비스


파라다이스 클린하트

▲클린하트에 참여한 파라다이스 임직원들

 

생활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근본적 나눔

 

4월의 마지막 주말, 복지재단 임직원들이 인천 거주 장애인들의 치료 서비스를 책임지고 있는 인천광역시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 떠났습니다. 이번이 첫 참여라는 파라다이스시티 IR 마케팅 커뮤니케이션팀 박우정 사원은 코로나19로 방역의 중요성이 크게 중요해진 만큼 마음을 단단히 먹었다고 하는데요. ‘기존에 참여했던 봉사가 장애인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정도였다면, 클린하트는 그들의 일상적인 생활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근본적 나눔이라 더 보람된 것 같다’는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파라다이스 클린하트

  

깨끗한 복지환경을 만들기 위한 노력

 

본격적인 소독에 앞서 서비스 순서와 장비 사용법 등이 잘 정리된 매뉴얼을 받아본 계열사 직원들은 클린하트의 전문성에 한 번, 차량과 장비에 두 번 놀랐습니다. 겉으로는 평범한 트럭처럼 보이지만, 문을 여는 순간 각종 전문 장비들이 갖춰진 전문트럭 때문인데요. 살균 소독기가 탑재된 모습은 흡사 트랜스포머의 변신을 보는 것 같다고 클린하트에 참여한 직원들이 입을 모아 말했습니다.

 

파라다이스 클린하트

 ▲클린하트 서비스 중인 파라디안들

 

본격적인 클리닝 서비스가 시작되면 먼저 각 공간의 미세먼지 농도와 이용 빈도가 높은 교구의 오염도를 측정합니다. 교구 소독 후에는 그 자리에서 오염도 개선 수치를 10초 만에 체크하며 클린하트 서비스의 전 과정이 스마트하게 진행되죠. 살균 전과 비교했을 때 오염도 수치가 대부분 절반 이하로 떨어지고, 많게는 90% 가까이 개선되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오염되기 쉬운 교구를 일일이 스팀 기기와 스프레이 등으로 세척하고, 소독 전후 오염도를 바로 체크하며 최선을 다하는 파라디안의 모습에, 복지관 선생님들도 다시금 치료실 청결 유지에 힘쓸 것을 약속했습니다.

 

 ▲교구를 세척 중인 파라다이스 복지재단 직원들

 

이렇게 파라다이스 복지재단 직원들이 하나 되어 함께한 인천광역시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의 클린하트 서비스가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오후까지 쉼 없이 활동이 이어졌지만 깨끗해진 치료실에서 안전한 교구로 재활 서비스를 받을 이들의 모습을 상상하자, 참여자들은 피로함보다 뿌듯함이 앞섰다고 합니다.

 

파라다이스 클린하트

  

코로나19로 소독과 방역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요즘, 오늘의 활동으로 치료실을 이용하는 모든 이들이 마음 놓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깨끗하고 위생적인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파라다이스 복지재단의 클린하트 서비스에 많은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주세요.

 




  1. 지준쓰 2020.06.04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익을 생각하시는 모습 보기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