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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일, 동북아 최초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PARADISE CITY)’가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지난 40여 년간 대한민국의 관광, 문화, 예술 분야에서 관광레저 산업을 이끌어 온 파라다이스 그룹과 일본의 대표적인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세가사미가 함께 만든 한중일 지역 최초의 복합 리조트입니다. 이번 1차 개장에서는 호텔과 리조트, 컨벤션, 카지노 시설을 먼저 선보였는데요, 지금부터 파라다이스 블로그에서 대한민국 관광레저 산업을 이끌어 나갈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를 소개해드립니다. ^^



누구나 만족시키는 동북아 최초 복합리조트


복합리조트는 여러 분야의 시설을 융합해 비즈니스, 가족 관광, 레저,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목적의 관광수요를 충족시키는 리조트를 말하는데요. 미국 라스베이거스 리조트나 싱가포르의 마리나베이 샌즈 등이 대표적인 복합리조트로써 자국의 관광 산업을 이끌어 나가고 있습니다.


싱가포르의 랜드마크, 마리나베이 샌즈 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 역시 호텔, 카지노, 컨벤션, 쇼핑, 아트 갤러리, 스파, 클럽, 카니발, 공연 등 다양한 테마와 엔터테인먼트가 결합한 동북아 최초의 한국형 복합 리조트입니다. 파라다이스시티라는 한 공간에서 숙박, 휴양, 식사, 쇼핑, 비즈니스, 문화, 놀이 등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하나의 작은 도시와 같은 개념이랍니다. 


파라다이스시티 호텔&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 호텔 디럭스 스위트 룸



투 베드룸 그랜드 디럭스






먼저 이번 1차 개관에 선보인 호텔과 리조트 객실은 총 711개로 게스트룸, 스위트, 풀빌라 등 다양한 고객층을 배려하여 여러 종류의 객실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용 풀을 보유한 ‘디럭스 풀빌라’는 먼 휴양지에 온 듯한 이국적인 분위기 속에서 프라이빗한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파라다이스시티 호텔&리조트에서는 혼자, 친구, 연인, 가족 등 어떤 방문객이라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온 더 플레이트(On the Plate)


라쿠(RAKU)



 라스칼라(La SCALA)



임페리얼 트레져(IMPERIAL TREASURE)


다이닝 역시 빠질 수 없는 요소인데요. 파라다이스시티에는 유럽과 뉴욕, 상해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프리미엄 뷔페 ‘온 더 플레이트(On the Plate)’, 밀라노 감성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스칼라(La SCALA)’, 트렌디한 일식 ‘라쿠(RAKU)’,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정통 광동식 레스토랑 ‘임페리얼 트레져(IMPERIAL TREASURE)’ 등 다양한 파인다이닝이 있습니다. 특히 임페리얼 트레져는 미슐랭 2스타에 빛나는 최고의 중식당으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Moving Gate> 뮌 作


<Gold Carousel> 뮌 作


40년간 카지노를 운영한 파라다이스의 노하우가 빛나는 파라다이스시티 카지노는 국내 최대 규모의 외국인 전용 카지노로서 게임뿐만 아니라 전용 엔터테인먼트 바에서 펼쳐지는 색다른 이벤트와 공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용 레스토랑 ‘Café 9’에서는 전세계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고, ‘The Emperor’에서는 고객들에게 북경에서 온 최고의 셰프가 중국 황실 요리를 대접합니다. 이 외에도 서해의 멋진 노을과 아름다운 예술품과 함께 게이밍을 즐기는 유니크한 VIP 전용 공간 ‘스카이 카지노’가 마련되어 있어 어디에서도 느낄 수 없었던 최고급 게이밍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파라다이스시티 그랜드볼룸 홀


파라다이스시티에서는 휴양 외에 비즈니스를 위한 공간도 마련되어 있는데요, 파라다이스시티는 국내 특급호텔 중에서도 가장 큰 그랜드볼룸을 포함해 3가지 크기의 연회장과 다섯 개의 미팅룸을 갖추고 있습니다. 연회장은 최대 1,600명까지 동시 수용이 가능한 크기랍니다. 최신식 컨벤션 시설에서 국제회의, 기업행사, 전시, 이벤트, 웨딩 등 다양한 행사를 열 수 있습니다. 



격이 다른 아트테인먼트 리조트


<Ray> Subodh Gupta 作



<LOVE> Robert Indiana 作


파라다이스시티를 설명하는 또 하나의 수식어는 바로 ‘아트테인먼트(Art-tainment) 리조트’입니다. 아트테인먼트란 아트(Art)와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의 합성어인데요, 이는 ‘아트와 엔터테인먼트의 완벽한 결합을 넘어, 동양과 서양, 이성과 감성, 과거∙현재∙미래, 과학과 예술 등 서로 다른 가치들이 융합되어 창조되는 격(格)이 다른 엔터테인먼트’라는 뜻으로 방문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한 파라다이스시티의 비전이 담겨 있습니다. 


<Anna B. in Blue> Jaume Plensa 作


언제나 최고의 서비스를 지향하는 파라다이스답게 파라다이스시티의 아트테인먼트를 위해 세계 최고의 예술가들이 함께 했습니다. 약 2,700점이 넘는 예술작품들이 파라다이스시티를 한 층 더 우아하면서도 재기 발랄하게 꾸며주고 있답니다.



<Great Gigantic Pumpkin> Kusama Yayoi 作


대표적으로 세계적인 디자이너 알레산드로 멘디니의 가장 유명한 작품인 ‘프루스트 의자’가 있는데요, 세계에서 가장 큰 프루스트 의자가 바로 대한민국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한국의 조각보를 모티브로 만든 ‘Paradise Proust’는 ‘동양과 서양, 이성과 감성 등 다양한 예술적 가치를 융합하면서 생기는 품격’이라는 파라다이스시티만의 철학을 그대로 담아냈습니다. 



<Paradise Proust> Alessandro Mendini 作


서로 다른 개성 있는 색깔의 조각들이 모여 하나의 완성된 하모니를 이루는 조각보(Mosaic)처럼, 파라다이스시티 내 각각의 공간에서 누리는 문화예술이 모여 파라다이스 그룹의 철학인 ‘Design Life as Art’를 구현합니다. 


내년 상반기 문을 열 아트 갤러리에서는 세계 최정상 예술가의 작품부터 파라다이스가 후원하는 신인작가의 작품까지 두루 감상할 수 있다고 하니 기대가 정말 큰데요. 데미안 허스트, 쿠사마 야요이, 이강소, 오수환 등 동서양을 막론한 최고 작가들의 작품이 파라다이스시티 내 전시되어있으니 예술작품을 사랑하는 분이라면 꼭 한 번 방문해보시길 바랍니다.^^



동북아 주요도시를 잇는 K-style Destination



파라다이스시티가 한국뿐 아니라 동북아 지역의 복합리조트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세계적인 허브공항, 인천공항 근처에 있기 때문입니다. 인천 영종도에 자리잡은 파라다이스시티는 베이징, 상하이, 도쿄 등 인접 국가의 주요 도시에서 1시간 30분 이내, 홍콩, 대만 등 동북아 주요 도시에서도 4 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파라다이스시티는 서울에서 약 40분 거리(서울역-인천공항 간 공항철도 이용 기준), 인천국제공항에서 자기부상열차로 5분, 도보로 15분 거리에 위치하여, 내국인들에게도 가까운 거리의 휴양지랍니다. 파라다이스시티는 그야말로 모든 여행의 시작과 끝을 장식하는 목적지(Destination)인 셈인데요. 독립적인 목적지로서는 물론, 국내에서 해외로 나갈 때, 또는 해외에서 국내로 들어올 때에 여행의 시작과 끝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는 또 다른 여행지로써도 새로운 경험을 줄 수 있는 공간입니다.



지금까지 오늘 개장한 파라다이스시티의 다양한 모습들을 소개해드렸는데요, 디자이너 알레산드로 멘디니의 말처럼 파라다이스시티는 그 자체로 하나의 거대한 예술품이자 창조적인 문화공간입니다. 누구라도, 무엇이든, 한 단계 더 높은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이지요. 



내년 상반기에는 파라다이스시티 2차 개관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2차 개관 시에는 유럽 광장처럼 갤러리부터 레스토랑, 쇼핑 숍이 모인 ‘플라자’와 럭셔리한 스파와 한국식 찜질방까지 함께 한 신개념 힐링 ‘스파’, 세계적인 건축가 MVRDV와 JOSH HELD가 디자인한 ‘클럽’, 어른부터 아이까지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파크 ‘원더박스’ 등이 오픈 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 줄 파라다이스시티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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