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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우승과 국가대표, 활력 넘치는 파라디안 2인방

2021. 6.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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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급 운동선수로 활약했던 특별한 이력의 두 남자

코로나로 만나기 쉽지 않고 바쁜 일상으로 서로의 소식을 접하기 힘든 요즘. 파라디안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파라다이스시티 프론트파트의 이경준 대리와 카지노 부산 안전관리팀 임현승 사원이 ‘스포츠’라는 키워드로 뭉쳤다고 하는데요. 대회 우승과 국가대표 선수라는 조금 특이하면서도 특별한 이력을 가진 두 분을 SNS 단톡방으로 초대해보았습니다.

 

톡터뷰에 참여해주신 두분, 간단한 소개 부탁드릴게요 

 

▲프론트 업무 전 객실 현황 등을 체크하고 있는 이경준 대리

이경준 대리: 안녕하세요. 파라다이스 시티 프론트에서 일하고 있는 이경준입니다. 파라다이스 시티에서 3년,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서 4년 근무하며 파라다이스와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임현승 사원: 카지노 부산에서 근무하고 있는 임현승입니다. 저는 2017년 4월부터 안전관리팀 소속으로 일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평생의 동반자를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현재 어떤 업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업무 시작 전 주변 상황을 꼼꼼히 체크하고 있는 임현승 사원

이경준 대리: 프론트 근무라면 체크인, 아웃 업무 정도로만 알고 계시는데 비중이 큰 일이긴 하지만 그 외에도 다양한 업무가 있습니다. 저는 프론트 업무 외에도 객실 예약 및 고객 타입에 따른 객실 배정, 그리고 객실 컨디션 관리 업무인 룸컨트롤을 메인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임현승 사원: 저의 주 업무는 카지노 고객 출입 관리로 영업장 내 소란 저지, 방역수칙 확인 등 영업장의 고객과 직원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이력이 있으시던데. 소개 부탁드립니다 

 

▲복싱 대회에서 준우승한 이경준 대리

이경준 대리: 즐겁게 오랫동안 할 수 있는 운동을 찾던 중 복싱을 배우게 되었어요. 흥미를 느끼게 되고 열심히 하다 보니 복싱 대회까지 나가게 되었고 운이 좋아 우승 1회, 준우승 1회의 영광스런 결과도 얻게 되었습니다.
임현승 사원: 저는 대학교 신입생 시설 우연한 기회로 미식축구를 시작했습니다. 필드 위 11명이 서로를 믿고 각자의 위치에서 자신의 역할을 정확히 수행해야 완성 되는 미식축구의 매력에 푹 빠졌고 결국 국가대표 선수로 까지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국가대표시절 임현승 사원의 모습

현장에서 근무하고 계신데. 이런 스포츠 활동이 도움이 되나요?

 

이경준 대리: 체력적인 도움이 많이 되죠. 프론트 업무는 하루 종일 서서 근무하기 때문에 에너지 소모가 많은 편인데요. 복싱을 시작한 이후부터는 체력이 좋아져 여유를 갖고 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임현승 사원: 팀원을 믿고 맡은 역할을 정확하게 해내는 미식축구가 팀워크를 발휘하며 각자의 임무를 수행하는 지금의 업무와 닮아 있어 큰 도움이 됩니다. 안전관리팀 선배님들을 믿고 함께 협력하면서 제 역할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미식축구 국가대표 시절 경기 시작 전 임현승 사원

 

복싱대회 우승과 미식축구 국가대표의 경험으로 많은 보람을 느끼셨을 텐데요.
각자의 업무에서도 이런 순간이 있었을까요?

 

이경준 대리: 최근에 예약을 잘못하신 고객에게 더 즐겁게 호텔에 머무실 수 있도록 상품 변경을 권유해드렸는데요. 다행히도 고객께서 만족해하시고 퇴실 후에는 칭찬 레터까지 남겨 주셨습니다. 고객이 호텔에서 즐겁게 머물다 가시는 게 가장 큰 보람이죠.
임현승 사원: 영업장에서 만취 상태로 소란을 일으키던 고객을 퇴장 조치 해야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입사하고 처음 겪는 일이라 당황하기도 했지만 빠르게 대처한 덕분에 다행이 큰 사고 없이 상황은 종료되었습니다. 고객은 물론 함께 일하는 동료들의 안전까지 책임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던 그 순간이 특히 기억에 남네요.

 

▲파라다이스시티 호텔 로비의 이경준 대리(좌), 카지노 부산 입구에서의 임현승 사원(우)

 

마지막으로 톡터뷰에 참여한 소감 부탁드립니다

 

이경준 대리: 이렇게 사보에 참여하게 된 것은 처음입니다. 비록 직접 만나 뵙진 못했지만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열정적으로 복싱 할 때가 생각났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여러 사우님과 밝은 모습으로 실무에서 만나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
임현승 사원: 국내에도 미식축구 팀과 사회인 리그가 있다는 것을 알리게 되어 기뻤습니다. 반복해서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 예전의 열정 넘치는 제 모습을 돌아볼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파라다이스 시티 이경준 대리와 카지노 부산의 임현승 사원이 함께한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이야기 어떠셨나요? 여러분도 스포츠와 같은 취미생활을 통해 몸과 마음 속 에너지를 충전하고 생기 넘치는 일상을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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