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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트렌드의 변화


코로나19로 변하는 외식 트렌드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첫 확진자가 발생한 1월 이후, 12월 11일부터 매일 최다 확진자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방역수칙 강화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도 논의되고 있습니다. 길어지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가장 많이 변한 것은 외식 문화입니다. 수도권의 경우, 음식점은 밤 9시 이후 포장과 배달만 허용되고, 카페는 영업시간과 관계없이 테이크 아웃만 가능한데요. 규제 속에서도 고객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전달하기 위해 점차 확장되고 있는 외식업계의 비대면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코로나19로 변하는 외식 트렌드 ①

집에서 즐기는 호텔 요리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호텔 업계에서도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테이크 아웃 서비스를 통해 객실이나 가정에서 호텔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죠. 파라다이스시티와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의 테이크 아웃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신선한 식재료를 이용해 전문 셰프들이 많든 퀄리티 높은 요리를 집에서도 즐겨보세요.

 

라 스칼라 투 고 박스

▲파라다이스시티 라 스칼라 투 고 박스

 

파라다이스시티 시그니처 투 고 박스

 

아트테인먼트 파라다이스시티가 집에서도 취향에 따라 특급 호텔 요리를 즐길 수 있게 시그니처 투 고 박스를 출시했습니다. 코로나19로 크리스마스, 송년회 등 각종 모임을 홈파티로 즐기려는 고객들을 위해 기획됐는데요. 프리미엄 뷔페 ‘온 더 플레이트’,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 스칼라’ 등 파라다이스시티의 대표 레스토랑의 음식을 테이크 아웃 할 수 있습니다. 파라다이스시티 호텔 셰프가 직접 요리한 투 고 박스는 1인 세트부터 4인 세트까지 구성돼 있습니다.


온 더 플레이트 투 고 박스

▲파라다이스시티 온 더 플레이트 투 고 박스

 

온 더 플레이트 박스는 양 갈비와 LA갈비 구이, 왕새우와 구운 야채 가니쉬, 안창살, 메로구이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라 스칼라 시그니처 박스는 문어 샐러드, 볼로네제 라자냐, 꽃등심 찹스테이크, 바닐라 판나코타로 애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세심하게 준비했습니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시그니처 투 고 박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의 시그니처  고 박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시그니처 투 고 박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도 특급 호텔 요리를 집에서 풍성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투 고 박스를 선보입니다. 고객의 편의를 위해 픽업일 하루 전까지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으로 예약 가능한데요.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의 셰프들이 직접 조리한 요리를 합리적인 가격대로 맛볼 수 있습니다.

 

시그니처 투 고 박스는 고객의 다양한 입맛을 고려해 중식, 일식, 양식, 3종으로 출시됐습니다. 해산물의 풍미가 돋보이는 어자오룡해삼과 볶음밥, 달걀수프를 구성한 ‘남풍’, 일식당 ‘사까에’는 부드러운 식감의 메로구이, 튀김 4종, 밥, 샐러드, 장국을 담아낸 메로구이 정식을 준비했습니다. 유러피안 레스토랑 ‘닉스 스테이크 앤 와인’에서는 함박스테이크 브런치를 준비했는데요. 시원한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마른안주 박스와 홈메이드 토네이도 소시지도 있습니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의 수준 높은 미식을 집에서도 손쉽게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변하는 외식 트렌드 ②

지금은 배달 전성시대


‘집콕족’을 위한 배달 서비스의 영역도 빠르게 확장하고 있습니다.  음식점을 가는 것보다 집에서 배달시키는 게 안심되고, 빠른데다 편하기까지 때문인데요. 커피 전문점과 편의점도 택배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스타벅스 배달 서비스


스타벅스의 배달 서비스 시작

 

그동안 국내에서 배달서비스를 전혀 하지 않았던 스타벅스도 배달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11월부터 배달 전용 테스트 매장을 열었죠. 스타벅스의 딜리버리 전문매장에는 일반 고객이 앉을 수 있는 좌석이 없습니다. 대신 배달 전용 라이더 출입문과 대기 공간이 마련돼 있는데요. 배달 주문은 스타벅스 모바일 앱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편의점 배달 서비스

 

편의점 배달 서비스 이용자 증가

 

편의점 간의 배달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언택트 소비가 트렌드로 자리매김되고 배달에 대한 관심이 20대를 넘어 다양한 계층으로 확대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외부 활동을 자제하려는 사람들의 생필품 구매 수요가 편의점 배달 서비스로 몰렸습니다. GS25와 CU는 카카오, 네이버 등과 포털 제휴로 배달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뒤질세라 세븐일레븐과 미니스톱도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죠.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추이가 계속되며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이 고려되는 상황 속에서 편의점 배달 서비스 이용자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바뀌고 있는 외식 트렌드를 살펴봤습니다. 코로나19의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배달과 테이크 아웃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슬기로운 집콕생활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