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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제 31회 관광통역안내사 사은의 날’ 개최하다

2015. 3.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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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저녁,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 공연장(WTR)에서 ‘제 31회 관광통역안내사 사은의 날’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관광통역안내사’란 국내를 여행하는 외국인에게 외국어로 관광지 및 관광 대상물을 설명하거나 여행을 안내하는 등 여행의 편의를 제공하는 전문 안내사를 말하는데요. 흔히들 ‘가이드’라고 말씀하시지만, 관광통역안내사가 맞는 표현이라고 합니다. 


이 행사는 해외 관광객의 국내 유치를 통해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관광통역안내사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였습니다. 파라다이스가 주최하여 1985년부터 매 년 시행해오고 있는 이 행사에 올해에도 여행사 사장단, 관광통역안내사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550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시상에 앞서 이혁병 파라다이스 부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2014년 한국 찾은 해외 관광객 1,400만명 돌파, 관광 수입 전년대비 20% 상승 등 관광 산업 성장에 지대한 역할을 한 관광통역안내사들의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하였습니다. 


 이혁병 파라다이스 부회장의 환영사


이혁병 부회장의 환영사 뒤에는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최노석 부회장님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이어진 본식에서는 개그맨 김재욱의 사회로 우수 관광통역안내사 시상이 진행되었는데요.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카지노투어상(여행사/매출 부문), 단체고객 우수유치상의 시상부문으로 총 24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모든 이가 궁금해했던 제 31회 우수 통역 안내 대상은 ㈜뉴베스트투어의 안수란, 황영란 관광통역안내사에게 돌아갔습니다. 




이후, 케이크 커팅식 및 대상을 수상한 황영란님의 건배 제의가 있었는데요. 행사 31주년 기념 대형 떡 케이크를 커팅하고 건배 의식을 치르자 행사의 분위기가 더욱 고조되는 듯 했습니다.



공식행사가 끝나고 기다리던 만찬이 시작 되었습니다. 워커힐 호텔의 코스 요리를 함께 즐기며, 모두가 행복한 식사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만찬을 즐기는 동안 오늘 행사의 하이라이트, 장기자랑이 진행되었습니다. 총 3팀의 무대로  참가자들은 프로 못지 않은 노래와 춤 실력을 보여주었는데요. 열띤 접전의 결과, 장기자랑 1등은 흥겨운 케이팝댄스 무대를 선보인 ㈜중한국제상무팀(고명 외 18명)이 차지했습니다.  



㈜중한국제상무팀의 장기자랑 공연 모습 / 최우수상 수상 모습


이 날 행사에서는 두 차례의 경품 추첨 프로그램이 있었는데요. 랜덤 숫자 추첨 방식으로 진행되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긴장감이 감돌게 하였습니다. 총 14명의 참가자가 LED TV, 드럼세탁기, 김치냉장고 등 총 2000여 만원 상당의 경품을 받는 행운을 거머쥐었습니다.  


어느덧 행사 막바지로 접어들어 축하 공연이 이어졌는데요. 축하 공연으로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각종 음원 차트를 휩쓰는 가수 에일리와 비쥬얼 가수 김범수 씨가 특별 출연해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해 주었습니다. 가수 에일리는 대표곡인 ‘보여줄게’, ‘U&I’를 부르며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이를 이어 가수 김범수가 대표곡인 ‘끝사랑’, ‘보고 싶다’ 등을 부르며 고조된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김범수 씨의 앵콜곡을 끝으로 공연이 마무리되고, 폐회사와 함께 모든 행사가 종료 되었습니다. 




관광통역안내사 사은의 날 행사를 통해 관광통역 안내사 분들의 노고에 감사할 수 있어 정말 기뻤습니다. 앞으로도 파라다이스는 한국 관광산업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내년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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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23 17:20 신고
    이런 행사도 있다니 첨 알았네요.
    저도 한때 잠시나마 관심을 가졌던 직업이라 관심있게 봤어요.
    이렇게 시상도 하고, 축하 공연도 하고, 규모가 꽤 큰 행사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