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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태양 아래서 건강하게 빛날 매끈하고 탄탄한 몸매를 상상하며 다이어트 강행군에 돌입한 이들이 한둘이 아닌 요즘, 3교대로 바쁜 일상을 보내는 딜러임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몸매 관리로, 군살 없는 다비드와 비너스로 등극한 파라다이스인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올 여름 멋진S라인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동기부여가 될 파라다이스 몸짱들의 특별한 자기관리와 꿈에 그리던 도전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실까요?^^



취미로 시작한 보디빌딩이 세계무대로 이어지다


 

국내 보디빌딩 대회를 모두 석권한 카지노 워커힐 오퍼레이션팀 성치현 사원은 올해 세계 대회에서 당당히 2위를 수상했습니다. 시상 당시 성치현 사원의 상태는 체지방 0%. 지독하리만큼 자신을 한계의 상황으로 몰아세웠는데요.


“대회에 출전하는 사람들은 모두 소속이 있어요. 그런데 저는 따로 트레이닝을 받은 적이 없다 보니 파라다이스 카지노 워커힐 복지관 소속 첫 선수라고 할 수 있죠. 운동을 좋아하는 편이라 회사 내 복지관에 있는 시설에서 헬스를 시작했어요. 그런데 이왕 하는 거 목표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 운동한 지 1년 정도 있다가 국내 보디빌딩 대회에 출전하게 됐죠.”


성 사원은 딜러 일을 하면서도 운동 시간을 줄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수면 시간이 부족하더라도 세계 대회를 앞둔 6개월간은 더욱 강행군으로 몰아쳤습니다. 2시간 이상 운동을 하고도 대회에서 선보일 포즈 연습을 2시간가량 이어갔습니다. 영상으로 촬영하고 완벽한 포즈가 나올 때까지 계속 반복했습니다. 체중 감량과 근육량 증가를 위해 금주는 물론, 도시락도 직접 싸오다 보니 동료들과 어울릴 시간이 부족했지만, 열성을 다하는 그를 향해 모두가 진심으로 응원했습니다.



“동료와 선배, 임원분들 모두가 격려해주셨어요. 고객들도 점점 눈에 띄는 몸의 변화에 감탄과 박수를 보내셨죠. 그런 부분이 동기부여가 됐어요. 몸은 힘들었지만 하고 싶은 일을 축복받는 속에서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이 모든 과정이 자존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죠.”


평소 100kg을 들던 그는 체력 조건이 좋은 외국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 위해 150kg까지 중량을 늘렸습니다. 비록 전문 트레이너 없이 독학으로 대회를 준비했지만 그의 목표는 월드 챔피언이었는데요. 이번 도전에서 2등이란 결과가 아쉬움은 남지만 재도전의 계획은 없다고 합니다.


“만약에 동료 직원 중 저와 같은 도전을 꿈꾸는 분이 있다면 도움을 드리고 싶어요. 파라다이스 복지관 제2기 보디빌더가 나오는 거죠(하하). 이번 국제 대회를 경험하면서 어학 공부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자극을 받았어요. 운동에 매진하면서 놓쳤던 것들을 할 거예요. 여행도 가고, 사람들과 만나면서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가지려고요.”


또 어떤 도전으로 우리 앞에 나타날지 기대가 되는 성치현 사원. 앞으로 자신이 사랑하는 ‘딜러’란 일에 있어서 1등 할 수 있는 프로페셔널한 전문가가 되기 위해 몰입할 참인데요. 앞으로 딜러로서의 행보에도 지치지 않는 열정이 늘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파라다이스 카지노 워커힐 오퍼레이션팀 성치현 사원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미인대회는 또 하나의 이색적인 미션!



입사한 지 7개월 차이지만 파라다이스세가시미 오퍼레이션팀 박한솔 사원은 동료들 사이에 꽤 알려진 편입니다. 미인대회 출신이란 독특한 이력뿐만 아니라 자비로 파라다이스시티를 체험한 뒤 SNS로 회사 홍보를 적극적으로 한 탓인데요.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근무하지만 카지노에 있다 보니 호텔은 미지의 영역이죠. 패키지 상품으로 친구와 함께 갔는데, 최고급 시설만큼이나 직원들의 서비스 태도에 감동했어요. 고객을 대하는 딜러로서 많은 걸 배웠어요. 이런 곳이 나의 일터라는 점이 자랑스러웠어요.”


럭셔리한 파라다이스시티의 수영장을 배경으로 한 박한솔 사원의 셀카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철저한 자기 관리가 만든 몸매는 부러움을 사기에 충분했는데요. 평소 아름다워지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지 묻자 부끄러운 듯 대답을 주저하는 박 사원은 조심스럽게 대답을 내놓았습니다.


“이런 칭찬을 받는 게 좀 쑥스러워요. 피부 관리를 위해 최대한 수면 시간을 지키려고 해요. 그리고 자기 전에 꼭 수분 크림을 챙겨 바르고요. 지금은 3교대라 정기적인 운동은 못 하고 있지만 시간이 날 때마다 ‘달리기’로 건강관리를 합니다. 1시간 정도는 해야 운동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중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6년 동안 검도를 한 그녀는 체력은 물론 정신 수련에도 좋은 스포츠라며 스트레스가 많은 딜러에게 검도를 추천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모든 과정은 목표가 뚜렷해야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할 수 있는 법이죠. 남들과 똑같은 삶이 싫어, 색다른 도전을 하고 싶었던 그녀는 미인대회에 출전했다고 합니다.


 

“경기미스코리아 대회에 나가려고 6개월간 몸매 관리를 위해 간식은 완벽하게 끊고, 필라테스를 했어요. 그리고 대회에 나가 5주 동안 교육을 받으며 한국 무용, 춤, 자기 PR, 패션쇼 등 새로운 것에 도전했죠. 특별상을 받아서 뿌듯했지만 기회가 닿는다면 다시 한번 준비해서 더 좋은 성적을 내고 싶어요.”


미인대회의 경험은 남들 앞에서 더욱 당당한 박한솔을 만들었습니다. 대회를 인연으로 여전히 모델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얼마 전에는 한복 패션쇼 무대에도 섰습니다. 누군가에게 보이는 무대가 자기 관리는 물론 자신감을 키우는데 원동력이 되었다고 합니다. 성실한 사람으로 평가 받고 싶다는 그녀는 오늘도 군더더기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파라다이스세가사미 오퍼레이션팀 박한솔 사원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본 포스팅은 파라다이스 그룹 사내보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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