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공식블로그 입니다.






일상에 지친 고객에게 힐링을 선물하는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 사람들. 고객 바라기로 태어난 듯 시종일관 미소를 유지하며 최고의 서비스를 선보이는 진정한 프로입니다. 각자의 업무를 완벽하게 처리할 수 있는 원동력은 ‘끈끈한 가족애’로부터 시작하는데요. 아르바이트생까지 살뜰하게 챙기는 이상적인 팀워크가 바로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의 저력임 셈이지요.



입사 5개월 차 이여진 사원은 먼저 다가와줬던 살가운 선배들 덕분에 모두와 친근하게 지낼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 도움에 보답하고자, 오늘의 깜짝 도시락 이벤트를 신청했다고 합니다.^^



일찌감치 도시락 선물을 받고 간 사람들이 빠르게 입소문을 낸 모양입니다. 푸드 파트의 유쾌한 이정희 계장은 식당에 들어오면서부터 “내 생일인 거 알았어? 정말 생각지도 못한 선물이야!”라며 이여진 사원을 얼싸안았습니다. 이계장은 우연이지만 57번째 생일에 회사에서 받은 도시락 선물을 잊을 수 없을 것 같다고 합니다.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의 셰프인 김철 계장과 김창은 조리장은 도시락을 펼쳐보고는, 전문가답게 메뉴와 데코레이션에 대해 호평을 늘어놓았습니다. 소녀 같은 미소를 짓고 서 있던 락커 담당 이상열 주임은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른 듯 눈이 반짝였습니다.


“오늘 햇볕도 따뜻한데 선물로 받은 도시락 들고, 남은 휴식 시간 동안 동료들과 벤치에 둘러앉아 봄소풍을 즐겨야겠어요. 학창시절로 돌아간 듯 수다도 떨면서요.”


홍보마케팅팀 김천용 과장은 이벤트를 위해 이리 뛰고 저리 뛰는 막내 이여진 사원에 대한 격려도 잊지 않았습니다.


“여진 씨의 넘치는 열정 덕분에 이런 특별한 시간도 갖네요. 이번 기회로 스파 도고의 가족적인 분위기가 더욱 업그레이된 것 같아요.”



끼니를 놓친 동료들을 위해 누군가는 도시락 배달을 자처합니다. 오후 4~5시면 기숙사 식당이 문을 닫아 언제나 야식이 고팠던 직원들에게 오늘 도시락은 특히나 반가운 간식이 아니었을까요? 뜻밖의 선물에 몸과 마음이 배불렀다는 직원들은 '고마운 동료'에게 러브레터를 쓰는 걸로 행복의 부메랑을 던졌답니다. 건강만점 샌드위치와 컵과일이 담긴 소박한 간식 도시락이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 직원들 마음에 간질간질한 행복을 일으킨 모양입니다.^^





To.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 가족들

이여진 사원이에요. 사보 기자로서 첫 이벤트를 준비했는데 좋아해 주셔서 저도 정말 기뻤어요. 첫 직장에서 이렇게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날 수 있어 행복하고 고맙습니다. 특히 항상 관심 가지고 지켜봐 주시는 이덕범 지점장님, 박선형 차장님, 김천용 과장님, 사보활동에 도움을 주시는 이현정 과장님 모두 감사합니다. 더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파이팅!

-이여진 사원 드림-




문상식 차장님

항상 열정적인 에너지와 후배 직원들을 챙기시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감사합니다.




강성국 차장님

밝은 모습으로 주변에 에너지를 주시는 모습! 참 감사 드립니다. 사랑해요.




실내에서 일하는 성모에게

알바할 때마다 널 항상 만나는구나. 우리는 운명이야. 내가 배고프다 하면 밥도 사주고 챙겨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오래 일하자~




지영언니

잘 챙겨주시고 장난도 걸어주셔서 감사해요. 같은 방 쓰면서 불편하실 거 많을 텐데 항상 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 드려요.




옥선 언니~ 사랑하는 우리 옥션언니~ 항상 저희 때문에 고생이 많죠. 저희가 더 잘할게요. 예뻐해 주세요. 언니가 제일 좋아요!

-승이-




사랑하는 우리 식구들에게

57번째 맞는 생일을 축해해주신 우리 식구들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여보! 미역국 고마워요.




아델테라피 원장님께

항상 편하게 대해주시고 맛있는 것도 사주시고. 저희가 1순위인 원장님, 매일 웃음만 가득할 수 있도록 보답할게요. 사랑합니다요~




푸드 델리의 추신수&전현무 판박이 김석남 대리님

대리님과 강냉이를 턴지도 어느덧 3개월 입니다. 대리님이 좋은 사람이니 저 또한 좋은 사람임이 틀림없어요. 아무쪼록 100세까지 만수무강하세요. 저도 100세까지 봐야 돼요! 호호호

-윤경-





본 포스팅은 파라다이스 그룹 사내보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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