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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시티 매거진

 

시각을 넘어 미각을 사로잡다. 아트와 미식을 담은 <PARADISE CITY> 6호

 

파라다이스시티의 문화 예술적 감성을 전하는 매거진 <PARADISE CITY>의 여섯 번째 책이 발간됐습니다. 이번 <PARADISE CITY> 6호는 Tasty Paradise를 주제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맛볼 수 있는 미식의 세계를 모두 담았는데요. 파라다이스 아트 스페이스를 시작으로 수많은 예술 가치를 불어넣은 파라다이스시티는, 시각적 예술과 더불어 미각의 영역으로 그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파라다이스시티에서 향유할 수 있는 예술과 모든 미식의 신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아트와 미식의 세계로! <PARADISE CITY> 6호 미리보기①

아트 피스가 깃든 곳, 파라다이스시티의 문화 예술


파라다이스시티 매거진

▲매거진 <PARADISE CITY>6호

 

파라다이스시티에는 특별한 예술이 있다

 

언젠가 꿈속의 환상적인 장면과 마주하면, 이 꿈에서 깨고 싶지 않다고 생각한 적이 있나요? 꿈에서의 몽환적인 경험은 그 여운이 더 길게 남기 마련인데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파라다이스시티의 이야기를 감각적인 화보와 함께 들려드립니다.

 

파라다이스시티

파라다이스시티

▲화보 속 주인공을 따라 펼쳐지는 한 편의 이야기

 

낯선 인기척에 눈을 떴을 때 자신의 방 침대가 아닌 것을 깨닫게 된다면 어떨까요? 화보 속 주인공은 마치 꿈속에 있는 듯, 신비로운 길을 따라 걸어갑니다. 세계적인 건축가 그룹 MVRDV가 설계한 크로마와, 마치 바닷가에 놀러 온 듯한 씨메르, 무용수들의 카니발 쇼가 열리는 원더박스까지 즐기는데요. 이내 이곳은 꿈이 깨지 않는 곳, 파라다이스시티라는 걸 깨닫게 됩니다. 화보 속 주인공이 전하는 신비로운 스토리텔링을 통해 파라다이스시티의 여러 즐길 거리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랜덤 인터내셔널

▲파라다이스 아트 스페이스의 전시 <랜덤 인터내셔널: 피지컬 알고리즘>

 

이번 <PARADISE CITY> 6호에서는 ‘기술과 예술의 결합’을 표현한 세계적인 아티스트 그룹 랜덤 인터내셔널(Random International)과 파라다이스시티에 초대형 달을 가지고 온 예술가 루크 제람의 이야기 역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파라다이스 아트 스페이스의 전시 <랜덤 인터내셔널: 피지컬 알고리즘(Random International: Physical Algorithm)>에는 첨단 기술을 활용해 신기한 체험과 동시에 성찰을 이끌어내는 작품들이 준비돼있는데요. 랜덤 인터내셔널의 초기작과 가장 최신작을 포함해 9점이 전시 중입니다.  

  

플라자

▲파라다이스시티 플라자 스퀘어에 떠오른 루크 제람의 <달의 미술관>

 

파라다이스 아트 스페이스를 마주하는 곳, 파라다이스시티의 플라자 스퀘어 높은 상공에는 실제 달을 50만 배 축소한 7m짜리 달이 떠 있습니다. <달의 미술관> 프로젝트를 기획한 루크 제람의 작품인데요. 우주로 나가야만 볼 수 있던 달을 우리의 머리 위에 가져와, 오가는 방문객들에게 꿈을 선물했습니다. 누구보다 특별한 예술철학을 가진 랜덤 인터내셔널과 루크 제람이 들려주는 아트의 세계를 멋진 화보와 함께 감상해보시기 바랍니다.

 

 

아트와 미식의 세계로! <PARADISE CITY> 6호 미리보기②

엔터테인먼트와 미식이 만나다. 이터테인먼트(Eat-tertainment)


파라다이스시티

 

아트적 영감을 그대로 담은 미식의 파라다이스시티

 

파라다이스시티의 미식 세계가 더 특별한 이유는 맛은 물론, 아트와 컬쳐 등 다양한 콘텐츠와 스토리텔링이 결합해 하나의 엔터테인먼트가 되기 때문입니다. 아트적인 공간에서 어우러지는 파라다이스시티만의 미식 체험은 이터테인먼트(Eat-tertainment)라는 새로운 장르로 자리잡았습니다.

 

파라다이스시티

파라다이스시티

  

이번 <PARADISE CITY> 6호에서는 이터테인먼트를 느끼게 해줄 파라다이스시티의 여러 F&B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씨메르에서 즐기는 풀 사이드 푸드는 물론이고, 클럽 크로마의 시그니쳐 메뉴인 ‘크로마 풀문’까지, 맛은 물론이고 시각마저 사로잡은 메뉴들로 가득하죠.

  

 

이외에도 ‘온 더 플레이트’나, ‘라 스칼라’ 등 파라다이스시티의 파인다이닝과 시네마를 엮어 마치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온 더 플레이트의 야외 테이블에서 즐기는 만찬은 마치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속 이탈리아 여름 풍경의 주인공이 된듯한 기분이 들게 하는데요. 영화로 만나는 파라다이스시티의 다양한 파인다이닝 푸드를 함께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PARADISE CITY> 6호에서 만나볼 수 있는 내용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파라다이스시티 곳곳에서 펼쳐진 이야기들이 담겨있는데요. 제40회 청룡영화제 현장부터 초콜릿 아트 퍼포먼스의 장인 제니스 웡의 이야기까지, 흥미롭고 환상적인 정보들이 가득합니다.

 

파라다이스시티 매거진은 파라다이스시티 전 객실과 인천공항 라운지, 면세점, 서울 시내 주요 관광안내소, 레스토랑 및 카페 등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 호부터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도 가능한데요. 영문판은 인천공항 경인 문구 외, 한중문판은 서울지역의 대형서점(교보문고, 영풍문고, 서울문고 외), 온라인서점(교보문고, 예스24, 인터파크, 알라딘)에서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매거진의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아래의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