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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人스타] EP.03 무한한 상상력과 열정으로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의 경험을 풍요롭게 만드는 Innovator

2024. 4.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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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웨이(PARADISE WAY)를 실천하는 파라디안을 만나다. ‘파라人스타’, 세 번째 시간입니다. 파라다이스 카지노 워커힐의 ‘INTEGRITY(신뢰 구축)’ 편에 이어 해운대 바다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웰니스의 성지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을 만나볼 차례인데요. 오늘의 주인공은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 창의적인 메뉴와 감동적인 서비스로 직원부터 고객 모두를 미소 짓게 만드는 온 더 플레이트의 배종훈 과장과 객실그룹 프론트의 김선미 과장입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로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는 ‘INNOVATOR(변화, 혁신)’로서 호텔에서의 경험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가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지금 바로 만나볼까요?

 

 

무한한 상상력과 열정으로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의 경험을 풍요롭게 만드는 Innovator 
요리의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적인 푸드 아티스트,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온 더 플레이트 배종훈 과장 


 

“100명 중 99명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만드는 것, 그것이 제가 요리를 하는 이유입니다.”

 

자연과 예술, 휴식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오랫동안 많은 고객의 사랑을 받으며 독보적인 헤리티지를 발전해온 대한민국 대표 호텔입니다. 1층에는 해운대 바다와 가든을 감상하며 다채로운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뷔페 레스토랑 '온 더 플레이트(On the Plate)'가 있는데요. 배종훈 과장은 이곳의 메인 셰프로서 전채 요리부터 화려한 디저트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리미엄 미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배 과장은 매 시즌, 다른 재료와 조리법을 연구하며 뷔페 음식을 색다르게 재해석하여 선보이고 있는데요. 끊임없는 메뉴 개발에 있어 그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남녀노소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맛’ 입니다. 온 더 플레이트를 찾아오는 고객이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소스, 재료 등을 새롭게 조합하여 요리하고 있죠.

 

 

“전에 없던 새로운 요리를 개발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과거의 다양한 경험이 새로운 시각을 갖는 데 큰 도움을 줬죠.”

 

배 과장은 오래전부터 새로운 요리를 개발하는 것에 흥미를 갖고 있었습니다. 그는 전 세계 럭셔리 리큐어를 즐길 수 있는 바 닉스(BAR NYX)에서 근무할 당시, 오픈을 위한 메뉴 개발을 담당했는데요. 도쿄와 서울의 유명 바를 벤치마킹하며 쌓은 경험과 음식에 대한 무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바 닉스만의 이색적인 시그니처 메뉴를 탄생시켰습니다. 코코넛의 단맛을 가미한 세비체, 오징어 먹물을 더한 가라아게 등 눈과 입을 만족시키는 요리로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으며 큰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  

그는 온 더 플레이트에서도 이색적인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유학 시절의 경험과 해외여행에서 맛보았던 로컬 음식에서 영감을 얻어 매 시즌 새로운 아이디어의 메뉴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여기에 변화와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마인드가 더해져 전에 없던 창의적인 레시피를 탄생시키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 속에서 고객에게 신선한 미식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배 과장의 노력이 온 더 플레이트가 많은 분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는 비결이 아닐까요. 

 

 

“요리를 할 때, 동료가 스스로 고민하고 탐구할 수 있도록 질문을 던집니다.”

 

온 더 플레이트 마스터 셰프로서 배종훈 과장은 메뉴 개발뿐만 아니라 함께하는 동료들의 성장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언제나 그들에게 요리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이끄는데요. 질문을 통해 문제를 탐구하고 혼자의 힘으로 해결하는 과정을 거치면 개인이 더욱 성장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배 과장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 동료들과 함께 깊이 있는 지식과 노하우를 쌓으며, 고객들에게 보다 더 높은 수준의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배종훈 과장의 편견 없는 요리로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의 온 더 플레이트에서는 뷔페 메뉴의 한계를 뛰어넘는 다양하고 색다른 메뉴들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상상력과 다채로운 경험으로 무장한 배 과장은 오늘도 대중의 입맛을 사로잡는 요리를 선보이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는데요. 그는 온 더 플레이트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이 최고의 미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하고 나아갈 것입니다.

 

 

무한한 상상력과 열정으로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의 경험을 풍요롭게 만드는 Innovator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서비스 크리에이터,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객실그룹 프론트 김선미 과장 


 

고객들이 다시 찾아오는 이유, 
그 배경에는 관심과 경청으로 쌓아 올린 진심이 담긴 맞춤형 서비스가 있습니다.”

 

관광, 문화의 중심지 해운대에 위치한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특급 호텔로서 국내외 관광객은 물론 많은 비즈니스 고객들이 찾는 곳입니다. 푸른 바다를 품은 객실, 힐링을 선사하는 부대시설도 매력적이지만 무엇보다 이곳을 다시 방문하는 데에는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만의 명품 서비스가 있기 때문인데요. 객실그룹 프론트 파트의 김선미 과장은 로비에 들어서는 고객을 처음 맞이하는 순간부터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며 호텔에서의 특별한 여정을 함께 합니다. 

고객을 마주하는 매순간 상대의 마음을 읽기위해 노력한다는 그녀는 언제나 니즈에 맞춘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부모님과 함께 온 고객은 딸의 마음으로, 아이 동반 고객은 엄마의 입장에서 불편 사항은 없는지 체크하고 말하기 전에 필요한 부분을 찾아 제공해 드리고 있는데요. 무엇보다 고객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맞춤형 서비스의 완성이라고 말하는 김 과장. 오랜 현장 경험을 통해 고객의 취향, 바라는 포인트가 말 속에 녹아 있다는 것을 깨닫고 언제나 경청하는 자세로 임하며 고객 감동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표정과 목소리, 작은 몸짓 하나도 놓치지 않고 관찰하며 
취향에 대한 끊임없는 호기심과 멈추지 않는 탐험을 이어갑니다.” 

 

객실그룹 레저스포츠에서 12년, 객실그룹 프론트에서 6년을 근무하며 베테랑 호텔리어가 된 김선미 과장은 고객 편의를 위해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변화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도전합니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의 신관 1층에는 객실고객 전용 출입문이 있는데요. 초록 잔디와 예술 작품의 조화가 아름다운 야외 가든으로 이어져 있어 많은 분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김 과장은 투숙 고객의 경우 늦은 시간까지 출입이 많다는 점을 고려해 보다 편리하게 호텔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운영시간을 연장 적용하였는데요. 사소한 부분도 놓치지 않고 언제나 고객의 입장에서 관찰하며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려고 시도한 결과입니다.

이 외에도 김 과장은 한정된 주차시설의 쾌적한 이용을 위해 체크인, 체크아웃 고객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프로세스를 변경하고 키오스크 사용이 낯선 고객을 위해 사업장 정보가 담긴 안내도를 제작하는 등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며 고객 관점의 변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프론트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IT 기술과 융합한 다양한 시도를 주저하지 않습니다.” 

 

언제나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김선미 과장은 신속하고 편리한 호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프론트 업무 방식에 대해 고민해 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맞춰 호텔 인적 서비스에 기술적 요소를 결합한다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어 관련한 다양한 방식을 시도해왔는데요. 대표적으로 전산 화면의 구조를 변경하여 빈번하게 이뤄지는 체크아웃 고객의 서비스 시간을 단축한 것입니다. 체크아웃 시 고객이 자주 확인하는 주차 등록번호, 마일리지 현황 등의 정보를 직원이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인데요. 이외에도 고객에게 안정적이고 신속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IT 부서와 긴밀히 소통하며 프론트 업무의 기반이 되는 여러 전산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습니다. 

 

김선미 과장은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을 방문한 모든 고객이 행복한 기억과 특별한 추억을 안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호기심을 가지고 끊임없이 발전하는 그녀의 모습은 동료에게는 긍정적인 자극을, 고객에게는 무한한 신뢰를 전해주는데요.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그녀가 있어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더 좋은 서비스로 고객 여러분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새로운 변화에 주저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며 모두에게 신선한 영감을 주는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의 두 ‘INNOVATOR’를 만나봤습니다.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끊임없이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는 파라디안이 있었기에 국내 최고의 브랜드 호텔로 자리매김한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존재하는 것은 아닐까요?

다음 화에서는 ‘Learner(지속 학습)’를 주제로 파라다이스 웨이를 실천하는 또 다른 우수 파라디안을 만나볼 예정입니다. 네 번째 ‘파라人스타’ 이야기도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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