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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가 나누는 깨끗한 마음, 2021 클린하트

2021.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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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가 나누는 깨끗한 마음, 클린하트

 

파라다이스 복지재단은 소외 계층을 위한 여러 사업을 진행하며, 다양한 가치가 공존하는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파라다이스 복지재단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중  파라다이스 임직원들이 직접 사회복지시설에 방문해 살균•소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린하트’ 활동이 있는데요. 지난 7월 2일, 서울의 원광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클린하트 활동이 펼쳐졌습니다. 그 현장을 함께 가볼까요?

 

 

7월의 클린하트, 원광장애인종합복지관 클리닝 현장


▲서울 중랑구 원광장애인종합복지관

원광장애인복지회관에서 만난 클린하트

 

지난 7월 2일, 클린하트 활동에 참여하기 위해 파라다이스 임직원들이 서울 중랑구의 원광장애인종합복지관에 모였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파라디안들과 원광장애인종합복지관의 임직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치료 교구 및 시설 내부를 살균•소독하는 등 클리닝 작업에 힘썼습니다.

 

▲실외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교구 세척 작업

클린하트의 체계적인 프로세스

 

2016년부터 운영되어 온 클린하트는 현재 체계적인 프로세스를 갖추게 되었는데요. 깨끗하고 확실한 클리닝 작업을 위해 클린하트의 참여자들은 원광장애인종합복지관의 치료실에 있는 교구를 전부 꺼내며 살균•소독 작업을 시작합니다. 실외로 꺼낸 교구는 파라디안들의 손을 거쳐 깨끗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는데요. 파라디안들이 직접 교구의 먼지를 털고, 세척해 먼지나 오염 분위를 제거했습니다. 이렇게 1차적으로 세척 작업을 마친 교구들은 오존 살균기에서 다시 한 번 소독 과정을 거칩니다.

 

▲치료실 소독 작업

실외에서 교구를 세척하는 동안 비어 있는 치료실도 소독 작업이 이루어집니다. 치료실의 경우, 전문 기기를 이용해 깨끗하게 소독 후 피톤치드를 뿌리는 과정을 거치는데요. 클린하트는 이렇게 교구 뿐 만 아니라 실내 공간의 소독도 꼼꼼하게 챙기고 있어 사회공헌활동 후, 항상 기관 관계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습니다.

 

▲클린하트 활동에 참여 중인 대학생 봉사자들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는 깨끗한 마음

 

이번 클린하트 활동에는 10명 정도의 인원이 참여했는데요. 클린하트 참여자들은 파라다이스 복지재단 직원과 대학생 봉사자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2021년 클린하트 활동에서 주목할 점은 대학생을 비롯한 일반인 봉사자들의 참여인데요. 파라다이스 임직원 뿐만 아니라 일반인 참여자들이 봉사활동에 함께하며 더 많은 사람들이 클린하트의 취지에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죠.

 

▲클린하트 활동에 참여 중인 파라다이스 임직원과 대학생 봉사자들

복지시설의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활동

 

파라다이스 그룹은 2016년부터 클린하트 활동을 펼쳐오며 복지시설의 깨끗한 현장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알려왔는데요. 클린하트는 단순히 복지시설에 소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회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살균과 소독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사회 인식 변화를 위해서도 힘쓰고 있습니다.

클린하트는 소독 전후에 직접 시설의 오염도를 측정하고 비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 결과를 시설의 관계자들과 공유하며 복지 시설의 살균과 소독 활동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하고, 각 시설의 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적 인식을 확산시키는 것이 클린하트 활동의 또 다른 목적입니다.


지금까지 파라다이스 복지재단의 클린하트 현장을 소개했습니다. 남은 2021년에도 다양한 복지 시설에서 클린하트 활동이 펼쳐질 예정인데요. 파라다이스는 보다 위생적이고 깨끗한 치료 현장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살균•소독 활동을 비롯해 인식 개선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파라다이스의 클린하트가 더 많은 곳에 깨끗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응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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