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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이고, 알아야 자기만의 방법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좀 더 이색적인 해외 여행 코스로 카지노를 방문해 보려 해도 아직은 낯선 사람들이 많을 텐데요. 기초적인 질문부터 꿀팁이 되는 노하우까지, ‘딜러’를 통해 듣는다면 어떨까요? 파라다이스 카지노 부산 딜러들이 카지노를 현명하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일러주겠다며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왼쪽부터 카지노 부산 오퍼레이션팀 노윤지 사원, 최지혜 사원, 김동욱 대리

 


Q1. 초보자 vs 경험자, 각각 추천하고 싶은 게임은 무엇이 있나요?


노윤지 사원: 초보자에게는 게임 규칙이 단순한 ‘룰렛’이 제격이죠. 볼이 들어간 숫자만 파악하면 되니깐 쉽게 배울 수 있어 좋고, 바카라에 비해 배팅 금액에 대한 부담도 적어요. 그런데, 어느 정도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경험자라면 두뇌싸움이라 할 수 있는 ‘블랙잭’에 도전할 것을 권하고 싶네요. 옵션이 있어서 게임 규칙이 좀 어려울 수 있지만 딜러와 자신의 카드 싸움이라 계속해서 변수를 고민해야 하니깐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Q2. 어떻게 하면 카지노를 건강하게 즐길 수 있나요? 

 

김동욱 대리: 카지노 불변의 법칙이 있죠. 오래 앉아 있을수록 잃는다는 걸 명심해야 돼요. 그리고 원금의 2~3배 정도 수익이 나면 그 수익은 모두 현금으로 바꿔야 합니다. 처음 시작한 원금만 가지고 게임을 하고, 그 금액을 잃으면 바로 ‘Stop’합니다. 여행 중 이틀 정도 게임으로 수익이 났다면 마지막 날은 그 돈으로 쇼핑을 하세요. 즐기기 위해 간 거잖아요. 10만 원짜리 자유이용권 끊었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Q3. 카지노를 방문했다면 꼭 지켜야 할 에티켓은요?


노윤지 사원: 감정 컨트롤을 못해 목소리를 크게 지른다던가 테이블을 치는 행동은 자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카지노 안에는 흡연이 가능한 곳도 많다 보니 가끔은 딜러 얼굴에 닿게 담배 연기를 내뿜는 손님들도 있는데요. 최소한의 에티켓은 지켜주셨으면 좋겠어요.



Q4. 카지노에서 수익을 낼 수 있는 노하우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김동욱 대리: 이거 말씀 드려도 될까 모르겠어요? ^^ 대부분 손님이 많이 몰려 있는 곳으로 가기 마련인데 다 이겨놓은 테이블에 모여들기 시작하면 징크스처럼 고객이 승리하던 흐름이 끊기는 것 같아요. 열에 여덟은 그렇습니다. 고객이 몰려있는 걸 보는 게 아니라 게임 테이블에 칩을 보관하고 있는 칩 트레이(렉)를 봐야 합니다. 트레이 속이 텅텅 비어 있는 곳은 게임의 흐름이 고객 쪽으로 가고 있다는 증거니까요. 우리끼리만 아는 팁입니다!



 


Q5. 연수나 여행을 통해 경험한 해외 카지노 중, 꼭 추천하고 싶은 곳은요?


최지혜 사원: 딜러에 관심을 갖고 있었을 때 미국 미시간주에 있는 터틀크릭(Turtle Creek) 카지노를 방문한 적이 있었어요. 바텐더가 따로 있어서 다양한 칵테일을 맛볼 수 있어요. 벽면을 가득 채운 다양한 칵테일 재료들이 화려했어요. 그리고 하나 더! 보통 딜링을 할 때 직원들이 무표정한 편인데 이곳의 딜러들은 유독 많이 웃더라고요. 인상 깊었어요. 그 후, 딜러가 된 다음부터 그들을 떠올리며 ‘스마일’ 연습을 한답니다. 눈과 입, 그리고 마음이 즐거워지는 카지노였죠.


노윤지 사원: 마카오에 갔다면 꼭 가야 할 곳이 베네치아 호텔 아닐까요? 이곳은 시즌 별 인테리어나 쇼핑센터가 많아서 게임 외에도 즐길 거리가 많아요. 크리스마스 때 가니깐 대형 트리와 퍼레이드 등 고급스러움의 정점을 봤죠. 또한 쇼핑할 공간이 다양하고, 명물로 소문난 에그 타르트와 마카오 아몬드 쿠키를 맛볼 수 있어요! 카지노, 쇼핑, 맛집 등을 한번에 충족할 수 있는 공감이랍니다. 


김동욱 대리: 호주에서 학교를 다녀서 호주 카지노를 경험한 적이 있고, 마카오와 싱가포르 카지노도 연수로 가본 바 있지만 서비스는 한국이 더 나았던 것 같아요. 그 중에서 한 곳을 추천한다면 마카오 갤럭시 카지노가 어떨까 싶어요. 호텔이 가격적인 면으로도 괜찮고, 마카오 내에서도 크기가 3번째 안에 드는 카지노라 북적거리지 않으면서 여유 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죠. 그리고 하나 더! 에어컨에서 향수가 함께 나오는 향기 마케팅을 하는데 쾌적하고 기분 좋은 인상을 주더군요. 30분마다 공연이 펼쳐져 게임만 하는 곳이 아닌 다채로운 즐거움이 응집된 곳이라 생각합니다.



서비스 개선을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꾸준히 내는 김동욱 대리와 누구에게나 먼저 웃음으로 인사할 줄 아는 최지혜 사원, 자기 자리에서 묵묵하게 역할을 다 해내는 노윤지 사원. 이 세 명의 딜러가 풀어놓은 카지노 꿀팁에 용기를 얻어 해외 여행 중, 카지노 방문을 통해 이색적인 재미를 만끽해보세요. 





 본 포스팅은 파라다이스 그룹 사내보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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