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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in to Fantasy! 꿈꿔왔던 상상이 현실이 되는 판타스틱 원더랜드 ‘파라다이스시티’. 미식 역시 예상을 뛰어넘는 황홀한 경험을 선사하는데요. 파라다이스시티의 미식에 아티스틱한 상상력을 더한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매거진 파라다이스시티 5호에 담긴 미식 화보를 소개합니다. 



온 더 플레이트(ON THE PLATE)



1926년 뉴욕에 ‘신비한 동물사전’이 있었다면 파라다이스시티에는 <온 더 플레이트>라는 ‘신비한 음식사전’이 있습니다. 이 음식사전을 열면 북경오리와 수제 딤섬, 쌀국수, 뉴욕식 그릴 스테이크, 대게찜, 디저트 등 전 세계 각국, 동서양의 진귀한 산해진미가 눈 앞에 펼쳐지죠. 유럽과 뉴욕, 상하이 등의 최신 음식 트렌드를 반영한 다섯 가지 스테이션이 멈추지 않는 온 더 플레이트의 신비한 음식사전은 네버엔딩 스토리입니다.



가든카페(GARDEN CAFÉ)



<가든카페>의 쇼케이스를 보면 그냥 지나치기란 쉽지 않죠. 사탕 가게 앞 아이처럼 쇼케이스 유리에 코를 박을 듯이 쳐다보게 되는 것은 마음까지 뺏는 아름다운 비주얼 때문입니다. 어느 예술가의 조각품, 혹은 조경가가 정성스레 가꾼 아름다운 정원 같다고 할까요? 매일매일 가든카페에서 굽는 케이크와 베이커리, 페이스트리와 디저트는 예술적 감각까지도 재료입니다.



라 스칼라(LA SCALA)



이탈리아 음식의 가장 큰 매력은 남녀노소 누구나 반하는 맛, 한 스푼만 맛봐도 잃어버린 입맛을 확 끌어올리는 우마미, 즉 감칠맛에 있죠. 다만 파스타 한 접시라도 누가 무엇으로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그 맛은 다시 하늘과 땅 차이로 벌어지는데요. <라 스칼라>는 한마디로 최고라 자부합니다. 이탈리아 퀴진 본연의 풍부하고 화려한 맛, 밀라노 감성으로 재해석된 심플하고 세련된 풍미를 모두 즐길 수 있습니다.



새라새(SERASÉ)



한식을 새롭게 재해석하는 일. 많은 한식 다이닝이 아직 끝내지 못한 숙제인데요. 하지만 <새라새>는 과감히 닻을 올렸고, 훈풍을 받으며 순항 중입니다. 한식의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려는 유연한 태도, 동서양의 조리법을 접목한 독창적인 레시피, 무엇보다 식재료 본연의 맛과 영양을 살린다는 기본기가 순항의 동력이죠. 새라새 조식 반상의 꽃인 전복 미역국부터 디너 코스 만찬 중 하나인 고추장 민물장어구이까지, 새라새라는 이름에 담긴 뜻처럼 새롭고도 새롭습니다.



임페리얼 트레져(IMPERIAL TREASURE)



광둥식 요리 전문 레스토랑 <임페리얼 트레져>가 일궈낸 땅은 비옥합니다. ‘미슐랭 2스타’라는 빛나는 열매를 수확할 수 있었던 것은 셰프들의 정성,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맛 덕분인데요. 싱가포르 본점의 명성은 파라다이스시티 임페리얼 트레져에서도 여전하죠.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 완성한 임페리얼 트레져의 북경오리는 껍질부터 다릅니다. 겉은 바삭한데 입에 넣는 순간 사라지죠. 임페리얼 트레져만의 비기는 북경오리 외에도 딤섬 등 모든 메뉴에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지금까지 파라다이스시티 미식 화보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아름다운 작품이 된 맛있는 음식들! 그 황홀한 비주얼과 맛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직접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Info.


파라다이스시티
주소:  인천 중구 영종해안남로321번길 186
문의: 1833-8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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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파라다이스시티 매거진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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