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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개막전에서 데뷔전을 치르고, 특별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두 선수가 있습니다. 그들의 이름은 ‘링’과 ‘퐁’. 짐작하셨겠지만, 이 둘 모두는 ‘외국인 선수’입니다. 이름도 낯선 두 선수가 국내 무대에 진출한 데는 ‘파라다이스시티’와의 인연이 계기가 되었는데요. 과연, 두 선수와 파라다이스시티 사이에는 어떤 인연이 숨어 있을까요? 특별하고도 아름다운 인연의 고리를 여러분께 소개해드립니다. 



인연의 시작, 신데렐라 스토리 of KLPGA



두 선수와 파라다이스시티의 인연은 ‘파라다이스시티 프리젠트 신데렐라 스토리 of KLPGA’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신데렐라 스토리 of KLPGA’는 파라다이스시티가 후원하고 쿼드스포츠가 제작한 국내 최초 여성 골프 서바이벌 프로그램인데요. 대만, 말레이시아, 태국, 중국, 필리핀, 미국에 이르기까지 총 6개국에서 온 12인의 선수들이 열띤 경쟁을 펼친 바 있습니다.


│지에 퐁 선수(왼쪽)와 제네비브 아이린 링 선수(오른쪽)


치열한 경쟁 끝에 우승을 차지한 영예의 주인공, 바로 지에 퐁(25, 대만) 선수와 제네비브 아이린 링(23, 말레이시아) 선수였습니다. 두 선수는 우승 특전으로 이번 시즌 파라다이스시티의 후원을 받아 총 10개 대회에 출전, 꿈을 향한 도전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프로그램에서 시작된 파라다이스시티와의 인연이 필드까지 이어지게 된 것입니다. 



진짜 신데렐라 스토리는 지금부터! 2018 KLPGA



프로그램은 끝났지만, 진짜 신데렐라 스토리는 지금부터가 시작입니다. 두 선수는 4월 초 제주도에서 개최된 2018 KLPGA 투어 개막전을 시작으로, ‘제40회 CreaS F&C KLPGA 챔피언십’, ‘2018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등에 파라다이스시티와 함께 출전하게 됩니다. 


마치 마법의 힘으로 파티로 향했던 동화 속 신데렐라처럼, 파라다이스시티의 마법으로 여자 골퍼라면 누구나 꿈꾸는 한국 여자 골프의 세계에 입문하게 된 것입니다. 물론, 파라다이스시티의 마법은 두 선수의 치열한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지요.



‘링’과 ‘퐁’ 선수는 이번 시즌 각 대회에서 최선을 다해 동남아 지역 골프의 한류를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파라다이스시티는 두 선수의 KLPGA 투어 적응기를 담은 프로그램을 제작 지원하고, 동남아 5개국에 방영할 예정! 두 선수의 활약을 기대하며, 골프 무대에서 진정한 신데렐라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생각지도 못한 아름다운 드레스와 유리구두를 선물 받은 신데렐라는 무도회장에서 왕자님을 만났습니다. 하지만 ‘링’과 ‘퐁’ 선수는 노력을 통해 기회를 잡았고, 파라다이스시티라는 유리구두를 신고 필드 위에 나가게 되었지요. 비슷하지만, 완전히 다른 신데렐라 스토리인데요. 앞으로 두 선수가 써나갈 스토리를 기대하며! 파라다이스시티와 두 선수와의 파트너십이 전 세계에 골프 한류를 일으킬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여러분도 멋진 두 선수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