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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데이 아트 투어


예술작품과 함께하는 인천 여행! 원데이 아트 투어(One-day Art Tour)

 

2020 원데이 아트 투어가 시작됐습니다. 정확한 명칭은 ‘원데이 아트 투어 – 인천, 예술로 걷다’로, 약 2개월간 11명의 아티스트가 스페셜 도슨트로 참여해 인천의 주요 문화예술시설과 파라다이스시티 내 미술 작품을 안내한 프로그램입니다. 파라다이스 문화재단, 인천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함께하는 지역 문화예술사업으로 더욱 뜻깊은데요. 다시 시작된 2020 원데이 아트 투어를 소개합니다.

 

 

예술작품과 함께하는 인천 여행, 2020 원데이 아트 투어


원데이 아트 투어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예술작품 관람

 

2020년 11월 28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이루어지는 원데이 아트 투어는 시각예술작가, 뮤지션, 2020 PAL 선정 아티스트 등 평소 쉽게 만날 수 없었던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과 함께합니다. 인천과 파라다이스시티를 함께 걸으며 예술적 관점의 작품 해설을 제공하죠. 파라다이스시티는 3,000여 점의 세계적인 예술 작품이 가득한 아트테인먼트 리조트이기 때문에 더욱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여 인원을 작년 대비 50% 축소하고 프로그램 운영시간을 축소했습니다. 참여 인원을 QR코드로 체크인하고 발열 체크 후에 원데이 아트 투어를 진행합니다.

 

인천의 문화예술공간으로는 인천아트플랫폼, 트라이보울, 한국근대문학관, 우리미술관, 미림극장 중 한 곳을 관람합니다. 인천아트플랫폼은 개항기 건물과 1930~40년대에 건축물을 리모델링하여 창작스튜디오, 전시장, 공연장, 생활문화센터 등 총 13개 동으로 조성된 공간입니다. 미림극장은 인천을 대표하는 영화관이자 역사가 깊은 문화공간이죠.

 

파라다이스 아트 투어

 ▲도슨트 중인 시각예술가 조경재

 

인천 내 문화예술공간을 둘러본 후, 파라다이스시티로 자리를 옮겨 파라다이스시티 내 예술 작품을 감상합니다. 파라다이스시티 내에서는 예술가들이 예술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퍼포먼스, 공연, 안무 등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파라다이스 아트 투어


이미 4번의 원데이 아트 투어를 마쳤습니다. 다가오는 14일에는 기타리스트 드니성호, 17일에는 마임이스트 유진규와 안무가 박소봉, 19일에는 싱어송라이터 홍혜림, 21일에는 미디어아티스트 조영각, 24일에는 샌드아티스트 지수x포스트맨, 26일에는 안무가 이재영, 마지막28일은 임지민 연출가가 스페셜 아티스트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파라다이스 아트 투어

▲이반나바로(Iván Navarro) 작품 앞에서 공연 중인 싱어송라이터 조동희

 

원데이 아트 투어의 신청 기간은 11월 말까지입니다. 인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는데요. 인천의 대표 문화예술공간을 살펴보고, 아티스트가 직접 알려주는 예술 작품의 의미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원데이 아트 투어입니다. 특별한 예술 여행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자세한 정보를 확인 바랍니다.

 


※ 2020 원데이 아트 투어 Info.


- 신청하기: 홈페이지 바로 가기
- 기간: ~ 2020년 11월 28일(토) (화, 목, 토 중)
- 장소: 인천 문화예술공간 (인천아트플랫폼, 한국근대문학관, 미림극장, 트라이보울 중 1곳)과 파라다이스시티 (인천광역시 중구 영종해안남로 321길 186)
- 참여인원: 20명 (회차당)

- 문의: 034-455-7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