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공식블로그 입니다.

 

바람이 차가워지는 계절입니다. 날씨가 추워질수록 따뜻한 ‘스파’가 생각나는데요. 10월의 마지막 날,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하는 건 어떨까요? 10월의 마지막 밤을 더욱 특별하게 해줄 파라다이스 스파 3곳을 소개합니다.

 

 

아이들도 함께 할 수 있는 '야외풀'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 '야외풀'

 

서울에서 1시간 30분이면 도착하는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는 충남 아산시에 위치해 있습니다. 스파 도고에는 독일의 바데하우스(Bade House)를 모델로 만든 수(水) 치료 풀(Pool)인 ‘바데풀’, 태양인·소음인 등 사상 체질에 맞게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 스파 그리고 이국적인 분위기를 가진 국내 최초 유황온천수 파도풀 등 다양한 시설이 있는데요.

 

그 중 아이들과 즐겁게 스파를 할 수 있는 ‘야외풀’을 추천합니다. 야외풀은 자연 속에서 신나는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인데요.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온천에서 튜브를 타고 물놀이 하듯 스파를 즐기기에 제격입니다.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에서는 ‘2017년 여행주간’ 쿠폰을 소지한 사람에게 40% 할인 혜택을 주고 있는데요. 11월 5일까지 진행되는 행사이니 기간 내에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Info.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
주소: 충청남도 아산시 도고면 도고온천로 176
문의: 041-537-7100

 

 

영화 같은 뷰를 즐길 수 있는 '씨메르'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씨메르'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는 씨메르가 있습니다. 오션 스파인 씨메르에 몸을 담그면 끝없이 펼쳐진 해운대 수평선을 감상 할 수 있는데요. 이곳은 바닥이 약간 높게 설계되어 있어 물 속에 들어가면 바다 위에 떠 있는 듯한 느낌을 선사해 줍니다. 특히 물 속에 몸을 담그고 바다 위에 저물어가는 석양을 감상하는 시간을 놓치지 마세요.

 

밤이 되면 더욱 근사해지는 이곳은 버블마사지를 통해 또 다른 휴양의 의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온 몸을 지긋하게 눌러줄 버블매트와 드림베스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이외에도 원적외선이 방출되는 청옥 건식사우나와 트렌디한 호텔 식도락을 즐길 수 있는 아쿠아 바를 갖춰 오랜 시간 머물기에도 좋습니다.

 

파라다이스부산 호텔 씨메르에서는 36주년 기념으로 2박 투숙시 1박 무료인 2+1프로모션을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합니다. 이 기회에 친구와 함께 여유롭게 스파를 하며 운치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Info.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주소: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 해변로 296
문의: 051-742-2121


 

한 사람을 위한 품격 있는 공간, '더 스파 앳 파라다이스'

 

 파라다이스시티 '더 스파 앳 파라다이스'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 있는 더 스파는 커스터마이즈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개인이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을 뿐만 아니라 사용하는 코스메틱, 어메니티, 인테리어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 쓴 ‘하이엔드(High-end)’ 스파를 지향하는데요.

 

특히 전문 테라피스트가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통해 프리미엄 트리트먼트를 진행합니다. 동양의 우주관을 접목시킨 오행(五行)오일을 본인의 피부 상태에 가장 적합한 것으로 선택하고, 사과차, 쑥차, 생강차 등 잘 어울리는 차(茶)도 함께 제공합니다. 이 외에 나이를 되돌리는 ‘에이지 리버스 페이셜 트리트먼트’와 섬세한 터치로 긴장 완화에 효과적인 ‘파라다이스 터치’ 등 다양한 스파 프로그램들이 있으니 나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찾아 보세요.

 

파라다이스시티는 최근 ‘스페셜 힐링 초이스’를 통해 긴장된 몸과 마음을 풀어줄 수 있는 80분 코스의 커플 스파 패키지를 선보였는데요. 올해 12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니, 사랑하는 연인과 둘만의 달콤한 케어를 받아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Info.


파라다이스시티
주소: 인천광역시 중구 영종해안남로 321번길 186
문의: 1833-8855

 

 

지금처럼 가을 스파를 즐기기 좋은 계절도 없습니다. 2017년이 두 달 밖에 남지 않은 지금, 취향에 맞는 스파를 골라 힐링의 시간을 보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