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공식블로그 입니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서는 방마다 색다른 매력의 해운대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한국 디자이너의 백과 슈즈를 잔뜩 들고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을 찾은 소녀의 하루를 엿보았는데요!


소녀의 발길이 머무른 곳은 호텔 내 자리한 수영장이 내려다보이는 신관 프리미엄 디럭스입니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신관 프리미엄 디럭스에서의 다채로운 경치를 함께 감상해보실까요?



신관 프리미엄 디럭스 오션뷰



호텔 내 자리한 수영장이 내려다보이는 신관 프리미엄 디럭스 오션뷰 장관입니다. 오른편으로 눈길을 돌리면 아름다운 동백섬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신관 프리미엄 디럭스 오션뷰


아침 햇살에 부서지는 파도를 감싸 안는 해운대 해변을 정면으로 마주할 수 있는 신관 프리미엄 디럭스 오션뷰 룸입니다.




 


신관 디럭스 시티뷰


여느 전망대 못지 않은 해운대 도심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신관 디럭스 시티뷰 룸의 한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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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휴식같은 친구 2017.07.26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데서 하루밤 묵어봤으면 좋겠네요. ㅎㅎ

    • 파라다이스블로그 2017.07.28 1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휴식같은 친구 님. 파라다이스 블로그입니다^^ 기온이 높아서 불쾌지수가 높은 요즘, 생각만 해도 시원해지는 바다가 절실한데요. 휴가 계획이 있으시다면 이번엔 바다로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