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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6월이 다가오면서 햇살이 쨍쨍, 맑은 하늘 아래 야외로 놀러 가기 딱 좋은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피크닉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도시락이죠! 그래서 오늘은 편의점 안주로 만드는 초간단 피크닉 도시락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여기에 비노파라다이스 샴페인과 함께라면 완벽한 피크닉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지금부터 파라다이스와 함께 간단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피크닉 도시락을 준비해보실까요?^^



배달은 이제 그만! 요리초보도 문제 없는 편의점 표 도시락 만들기

 


야외축제와 공연이 많아진 요즘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 같은 SNS에 각양각색 예쁜 도시락 인증샷들이 많이 올라오는데요. 얼핏 간단해 보여도 은근히 손이 많이 가는 것이 바로 도시락이랍니다. 공들인 시간과 수고로움에 비해 멋진 도시락 만들기 쉽지 않은데요. 여기 요리를 전혀 못해도, 시간이 없어도 누구나 만들 수 있는 편의점 표 도시락이 있습니다.^^ 요즘 편의점은 없는 것이 없는, 웬만한 것들을 다 파는 만물상으로 변신 중인데요. 잘 찾아보면 피크닉 도시락에 알맞은 간단한 간식과 디저트, 안주까지 구매할 수 있답니다. 

 


편의점에서 카나페 재료(크래커, 참치, 큐브치즈, 육포, 견과류)와 치즈볼, 샐러드와 와플을 준비해봤습니다. 오늘 준비할 피크닉 도시락의 콘셉트는 ‘와인과 함께하는 여름 피크닉’인데요. 와인과 잘 어울리는 안주는 참 많지요. 우선 부드럽고 고소하면서 풍미가 있는 치즈는 와인과 가장 잘 어울리는 대표 안주이기도 합니다. 여기에 달콤한 초콜릿도 의외로 와인과 잘 어울리죠. 일반 초콜릿을 사도 괜찮겠지만 특별히 벨기에 와플을 구매해봤습니다. 



간편한 식사나 다이어트 간식으로 샐러드를 선호하면서 샐러드를 판매하는 편의점이 늘었는데요, 다양한 채소와 과일을 쉽게 먹을 수 있다는 게 장점입니다. 드레싱 소스도 함께 들어있어 미리 준비해간 우드볼에 담기만 하면 세팅 끝! 우드볼이나 그릇은 잡화점에 가면 1~2천 원대로 저렴한 가격에 쉽게 구할 수 있는데요, 일회용품처럼 가볍고 멋진 분위기를 연출하면서도 재활용도 가능해 실용적이랍니다.

 



크래미 치즈볼, 베이컨육포, 와플 등 나머지 간식과 안주들도 예쁜 일회용 도시락 케이스에 담습니다. 샐러드 볼을 사면서 함께 구입한 우드 트레이 위에 직접 만든 카나페를 올려놓으니 정말 근사한 피크닉이 되었습니다. 마치 잡지에서 보던 그림인데요, 이 모든 게 편의점에서 가져온 재료들로 만들어졌다는 사실! 신기하지 않으신가요? 이제 배달음식 대신 편의점 표 도시락으로 쉽고 간단하게 근사한 피크닉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5분 만에 만드는 카나페 심플 레시피

 


얇게 썬 빵이나 크래커 위에 채소나 과일, 햄, 치즈 같은 토핑을 올려 만든 ‘카나페(canapé)’는 만들기 도 쉽고, 분위기 내기에 모양도 멋진 훌륭한 와인 안주입니다. 편의점 재료를 활용하면 더욱 더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데요. 





<5분 카나페 재료>

참치캔, 크래커, 큐브치즈, 육포, 견과류, 기타 취향에 맞는 토핑



초간단 카나페 재료는 카나페 기본 재료인 크래커, 참치, 그리고 와인과 찰떡궁합인 치즈입니다. 정육면체 모양의 귀여운 큐브치즈와 짭짤한 맛이 일품인 베이컨 육포는 그냥 먹어도 맛있는 와인 안주이지만 카나페로 만들어 먹으면 더 근사하게 와인과 즐길 수 있답니다. 편의점에 카나페 용 키트를 판매하기도 하는데요, 크래커 한 봉지와 양념이 된 샐러드참치가 스푼과 함께 들어있습니다. 일반 참치캔을 활용할 땐 마요네즈나 드레싱 소스를 살짝 넣어서 섞어주면 맛이 더 좋답니다.

 


먼저 참치캔 속 샐러드참치를 숟가락으로 적당량을 떠서 크래커 위에 올려줍니다. 참치는 다른 토핑들을 고정시켜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위에 또 다른 토핑이 올라가야 하니 너무 많이 올라가지 않도록 주의해서 올리면 됩니다.



그 다음 준비한 토핑을 취향대로 올려주면 되는데요, 오늘은 심플 레시피답게 큐브치즈와 베이컨 육포, 견과류를 준비했습니다. 앞서 설명 드린 대로 큐브치즈가 아니라도 크림치즈나 슬라이스 체다치즈, 까망베르 등 어떤 종류라도 치즈는 와인과 잘 어울리는 재료이니 원하는 치즈를 준비해 올리셔도 무방합니다.^^ 견과류는 부드러운 참치와 치즈에 크래커와 더불어 씹는 재미를 더해주고 장식용으로도 좋습니다. 짭쪼름한 베이컨 육포는 흡사 스페인의 생햄인 ‘하몽(Jamon)’ 느낌이 나는데요, 잘 찾아보면 편의점 재료로 고급스러워 보이는 안주를 손쉽게 만들 수 있답니다.



참치 위에 큐브치즈, 육포, 견과류 등 준비한 토핑을 올리면 끝! 피크닉 용 카나페 완성입니다. 요리를 전혀 못해도, 손재주가 없어도 누구나 쉽게 따라 만들 수 있는 초간단 레시피랍니다.^^ 



피크닉에 어울리는 달콤한 샴페인 한 잔

비노파라다이스 '필리조 에 피스 뉴메로 2(Philizot & Fils Numero2)'



야외 피크닉에 가볍게 한 잔 할 술이 빠질 수 없죠. 요즘 맥주뿐만 아니라 와인이 피크닉이나 캠핑에서 필수품이 되어가고 있는데요. 오늘 피크닉에 추천해드릴 샴페인은 바로 비노파라다이스의 '필리조 에 피스 뉴메로 2(Philizot & Fils Numero2)'입니다.


필리조 에 피스 뉴메로 2는 '2017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2016년에 이어 2년 연속 Best of the Best 와인으로 선정된 '필리조 에 피스 뉴메로 3'의 미니 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시다시피 필리조 에 피스 뉴메로 3은 '영국인들이 크리스마스 때 마시는 10대 샴페인'에 선정되어 프랑스, 영국,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이러한 인기 제품을 작은 사이즈로 즐기고 싶다면, 필리조 에 피스 뉴메로 2를 추천 드립니다. 필리조 에 피스 뉴메로 2는 375ml 용량의 미니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해 캠핑 마니아나 나홀로 샴페인을 즐기는 이들에게 인기 만점입니다.



필리조 에 피스 뉴메로 2는 아오리 사과와 시트러스 대표 감귤류 자몽의 향, 고소한 비스킷 향이 함께 어우러지며 부드러운 크림의 질감과 끊이지 않고 올라오는 섬세한 기포가 인상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실제로 시음해보니 상큼한 향기와 달콤한 맛, 그리고 탄산이 있음에도 부드럽게 넘어가는 목 넘김이 지인들과 가볍게 한 잔 즐기는 파티나 피크닉에 딱 어울리는 샴페인이었습니다. 아이스백에 얼음을 넣고 차갑게 온도를 유지해야 맛을 더 잘 느낄 수 있는 필리조 에 피스 뉴메로 2, 야외 피크닉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아이템이죠?^^



지금까지 야외 피크닉을 완성하는 편의점 도시락과 비노파라다이스 샴페인 필리조 에 피스 뉴메로 2를 소개해드렸습니다. 6월에는 본격적으로 각종 음악 페스티벌과 축제들이 시작되는데요. 싱그러운 여름, 맛있는 안주는 물론 비노파라다이스 샴페인과 함께 6월의 피크닉을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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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비노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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