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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불어오는 4월이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즐거움을 선사할 P-City의 카지노, 호텔, 컨벤션 센터를 선보이게 됩니다. 그룹의 데스티네이션인 P-City를 책임지고 이끌어갈 노련한 인재들이 모였는데요. 지난여름부터 교육과 과제를 성실히 수행한 경력직 입사자들. 그 중에서도 살아있는 아이디어로 팀 프로젝트에서 1등의 영예를 안은 3조를 만나보았습니다. 열심히 달려온 마라토너의 얼굴에 번지는 행복감이 그들에게서 전해져 옵니다.


첫, 낯설기에 도전 가치는 더욱 값지다


파라다이스에 오기 전, 자신의 분야에서 최소 10년 이상의 경력을 자랑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익숙하지 않았던 카지노 사업을 이해하고, 직접 딜링 교육을 시현해보며 “정말 잘할 수 있는 일을 선택한 것일까?”란 물음에 봉착했는데요. 이 현상은 5명 모두가 초반에 똑같이 느낀 시련이었다고 합니다. 어떤 일도 능수능란하게 해냈을, 똑소리 나는 5인방이지만 난생처음 해보는 딜링에는 어김없이 진땀을 빼야 했습니다. 그리고는 한 주에 한 번씩 분야별 세일즈 사례, 이미지메이킹, 협상 등의 교육을 수행했습니다. 교육을 병행하면서 팀 프로젝트도 진행했는데, 미션 주제는 P-City 카지노의 신규 VIP 고객 유치를 위한 아이디어 공모였습니다. 지난 해 10월 13일부터 12월 2일까지, 하루 평균 1시간 정도씩 팀 프로젝트 준비 시간이 주어졌고, 모자란 부분은 주말이나 교육 이후 시간을 활용했다고 합니다.


제조업에서 근무했었던 이지훈 시니어는 이 과정을 통해 “서비스에는 문외한이었던 제가 6개월 동안 완벽한 세일즈맨으로 거듭날 수 있었어요. 참 신선하고 좋았던 경험입니다”라며 “P-City도 우리도 첫 신호탄을 터뜨리는 중요한 2017년이에요. 지금의 열정이라면 분명 최고의 IR을 이뤄낼 거라 믿습니다”라며 긍정의 파이팅을 전했습니다.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 그것이 ‘유종의 미’


성공적인 팀 프로젝트로 결실을 보기 위해 도원결의를 다졌다는 3조. 카리스마와 추진력을 지닌 조장 최보연 시니어를 필두로 3조의 험난하고도 버라이어티한 프로젝트 준비가 시작되었는데요. 참여 팀은 일본 세일즈 2팀, 중국 세일즈 4팀으로 총 6팀이 과제를 수행했습니다. P-City의 VIP 고객 창출을 위한 실질적인 아이디어를 내야 하는 팀 프로젝트의 평가 기준은 명확했는데요. 

지난 수십 년간 카지노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펼쳐온 파라다이스란 점에 주목한 다섯 사람. 대상별 맞춤형 이벤트는 다양하게 제시할 수 있었지만, 이는 기존의 아이디어를 응용하는 수준에 머물 뿐이었습니다. 

물론 3조 역시 이벤트 아이디어로 시작했지만 조장 최보연 시니어는 과감히 행로를 달리하자고 제안했다고 합니다. 


“P-City 카지노 오픈이 4월이에요. 적용 가능한 현실성 있는, 현장에 적용해도 손색없는 실질적인 생각이 필요하다 생각했죠. 팀원들과 ‘우리 꿈꾸는 얘기는 하지 말자’라고 마음을 맞췄어요. 그래서 저희의 아이디어에 현실성을 더하기 위해 발로 뛰었어요.”


그녀와 함께 ‘맨땅의 헤딩’을 해준 사람은 이지훈 시니어입니다. 정식 명함 하나 없이 교육생 이름표 하나 들고 VIP멤버십과 관련된 은행권, 부동산 에이전시, 선불카드 업체 등의 문을 두드리며 실질적인 면담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후유증 아닌 후유증도 생겼다고 하는데요.


“정확한 고객 수요를 알아보기 위해 실전처럼 업체를 방문하고 필요한 자료를 얻다 보니, 최근에는 방문했었던 업체에서 언제부터 함께 일을 하는 거냐며 문의 전화가 쇄도해요. 역시 P-City의 미래가 밝은 것 같습니다.(하하)”


두 사람의 추진력에 힘을 실어준 것은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다해 준 남건모, 신홍균, 이성민 주니어 덕분이었습니다. 똘똘 뭉쳐 이뤄낸 1등이란 성과는 앞으로 P-City에서 그들이 활약하는데 작은 도화선이 되어줄 것입니다. 뜨거웠던 여름에 만나 첫눈까지 본 사이라며 돈독함을 자랑하는 3조 구성원들이 P-City 곳곳에서 대체 불변의 빛나는 인재로 성장할 것을 기대해봅니다. 


함께 달려온 동료에게 ‘따뜻한 한마디’

 

최보현 시니어 


“서로 더욱 끈끈한 한 달을 보낸 것 같다. 현업에 가면 각자의 자리에서 빛나는 사람이 될 거라 믿으며 응원한다.”


이지훈 시니어


2017년, P-City에 투입돼서 최고의 IR을 만드는 일에 모두가 주역이 되었으면 한다. 누구와 함께 일 하든 역지사지 입장을 잊지 말자.”


 

이성민 시니어


서로를 이해하고 맞추려 노력한 팀원들에게 진심 어린 고마움을 전한다. 허무맹랑한 얘기도 끝까지 들어주고 격려해줬기 때문에 자신 있게 발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신홍균 주니어


낯선 한국 생활이었지만 팀원들이 있어서 든든했다. 카지노에 대해 많은 걸 배웠고 이번 프로젝트 성공이 P-City에서 자신감 있게 일할 수 있는 자양분이 될 것이다.”


 남건모 주니어


“한 조에서 힘들 때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해주면서 심리적으로도 많이 기댈 수 있는 시간이 됐다. 나와 공감할 수 있는 동료가 있다는 것은 또 다른 긍정의 에너지로 작용한다.”




본 포스팅은 파라다이스 그룹 사내보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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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수래공수거 2017.02.09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훈훈하네요
    선남선녀들입니다^^

    • 파라다이스블로그 2017.02.09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공수래공수거님. 파라다이스 블로그입니다 :) 파라다이스세가사미에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는 경력직 입사자들의 고군분투에 공감이 가셨나요? 앞으로 이들이 활약 할 국내 최초의 글로벌 복합리조트 P-City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