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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시티 연말 파티

 

지난 12월 31일, 파라다이스시티에서는 다시 돌아오지 않을 2019년 마지막 날을 더욱 아름답게 장식하고, 경자년의 첫 날을 의미 있게 보내고 싶은 분들을 위해 다양한 공연을 준비했는데요. 공연의 성지 크로마와 루빅에서 열린 2020 카운트다운 파티, 그 뜨거웠던 현장을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WELCOME 2020 PARTY IN RUBIK


파라다이스시티 헤이지니 팬미팅

 

1부 : 아이들의 친구, 헤이지니 스페셜 팬미팅

 

오후 7시 30분부터 뮤직 라운지 ‘루빅’에서는 다가오는 2020년 새해를 맞아 ‘웰컴 2020 파티’가 열렸습니다. 이번 새해 파티는 1부와 2부로 나뉘었는데요. 먼저 1부에서는 가족들을 위한 시간으로 꾸며졌습니다. 첫 번째 공연의 주인공은 바로, 밝고 유쾌한 매력으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어린이들의 아이돌! ‘헤이지니’의 특별 팬미팅이었습니다.

 

이번 헤이지니 팬미팅은 공연, 토크쇼, 하이터치회 순서로 진행되었는데요. 평소 유튜브에서만 보던 지니를 실제로 만난 아이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떠날 줄 몰랐답니다. 특히 마지막 순서에서는 헤이지니와의 포토타임을 가질 수 있었는데요. 지니와 다정한 포즈로 사진을 찍는 아이들, 그리고 그 모습을 바라보는 어른들까지! 모두가 웃음 가득,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파라다이스시티 루빅 공연


2부 : 실력파 뮤지션, 재즈파크빅밴드 & 겟올라잇밴드의 카운트다운 공연

 

오후 10시부터 시작된 2부에서는 재즈파크빅밴드와 겟올라잇 밴드의 공연이 열렸는데요. 가장 먼저 실력파 뮤지션, 재즈파크빅밴드가 멋진 재즈 음악을 선보였습니다. 재즈파크빅밴드는 색소포니스트 이인관을 중심으로 젊은 실력파 연주자 16인이 모여 구성된 밴드인데요. 뛰어난 연주 실력을 갖춘 연주자들의 퍼포먼스와 풍부한 악기 사운드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하모니를 감상할 수 있었답니다. 여기에 재즈 특유의 즉흥적인 무대매너가 더해져 관객들에게 신선함과 재미까지 선사했지요.

 

파라다이스시티 겟올라잇

 

다음 순서로 겟올라잇밴드가 무대에 올라 공연을 이어갔는데요. OST에 다수 참여한 보컬 나창수를 비롯해 탭 댄서 허성수 등 8명으로 구성된 겟올라잇밴드는 라이브 공연에 탭댄스를 접목한 환상의 퍼포먼스를 자랑했습니다.

 

공연 도중 2020년을 맞이하는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었는데요. “5,4,3,2,1!” 모두가 카운트다운을 외치자마자 전광판에는 2020년을 알리는 숫자가 나타났습니다. 동시에 루빅의 관객들과 아티스트는 새해 인사를 나누며 훈훈한 광경을 보였지요. 이어 겟올라잇밴드는 희망찬 새해를 기념하며 흥 넘치는 음악을 들려주었는데요. 이에 관객들은 샴페인 잔을 부딪히며 새해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COUNTDOWN PARTY IN CHROMA


크로마 카운트다운 파티

  

같은 날 오후 10시, 동북아 최대 규모 클럽 ‘크로마’ 에서는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모인 2020 카운트다운 파티가 열렸는데요. 이번 파티는 세계 유명 아티스트와 협업하는 DJ 레이든의 스페셜 무대와 크로마 레지던트 DJ들의 공연으로 꾸며졌습니다. 23시 58분부터는 카운트다운을 알리는 멘트와 함께 전광판에 카운트다운 숫자가 뜨기 시작했는데요. 모두가 다같이 카운트다운을 외치며 잊지 못할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이어 바로 시작된 DJ 공연에 엄청난 환호성과 열광적인 반응이 쏟아졌는데요. 여기에 크로마에서만 만날 수 있는 환상적인 시스템 쇼가 더해져 현장은 그야말로 후끈후끈! 모두가 비트에 몸을 맡긴 채 신나게 뛰고, 즐기는 시간을 보냈는데요. 이처럼 뜨거웠던 크로마 파티의 열기는 새벽 2시까지 식을 줄 모르고 이어졌답니다.

 

 

BALLOON DROP IN WOWZONE


파라다이스시티 벌룬 드랍

 

파라다이스시티의 시그니처 스팟인 로비에서도 2020년을 맞아 ‘벌룬 드랍’ 이벤트가 열렸는데요. 쿠사마 야요이의 작품 ‘그레이트 자이언틱 펌킨’을 중심으로 방문객들이 둘러서서 카운트다운을 외쳤습니다. 1월 1일, 0시 0분이 되자마자 3층에서 3천 개의 금빛 풍선이 동시에 떨어지는 진풍경이 연출되었는데요. 반짝이는 6,200개의 크리스탈로 이루어진 뮌의 ‘유어 크리스탈’ 작품과 금빛 풍선이 어우러진 모습에 감탄하며 인증샷을 남기는 분들이 가득했답니다.

 

지금까지 파라다이스시티의 연말 파티 현장을 살펴보았는데요. 2019년의 마지막 날까지 파라다이스시티를 찾아 주신 고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2020년에도 더 좋은 서비스와 다양한 행사로 보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