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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둔 어느 날, 파라다이스 그룹이 기쁨과 설렘으로 북적였습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효(孝) 드림’ 봉사 활동이 펼쳐진 것인데요.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마음 깊이 풍요로웠던 하루를 전해드립니다.


│2019 파라다이스 그룹 '효(孝) 드림' 발대식 - 서울 중구 독거 어르신 방문


‘효(孝) 드림’은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매년 진행하고 있는 파라다이스 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인데요. 올해 효(孝) 드림에는 ㈜파라다이스 박병룡 대표이사와 파라다이스 복지재단 최윤정 이사장을 비롯해 그룹 임직원 200여 명이 봉사단으로 참여해, 서울 중구 및 인천 영종도 일대에 거주하고 있는 300여 명의 기초생활 수급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효(孝) 드림' 봉사에서 선물세트를 배달하고 있는 파라다이스 복지재단 최윤정 이사장과 임직원 봉사단


먼저, 효(孝) 드림 봉사단은 중구 장충동, 회현동, 중림동 등에 거주하고 있는 총 150개 가구를 방문해 한우세트, 햅쌀, 통조림, 식용유 등으로 구성된 선물을 증정하고, 홀로 명절을 보내는 어르신들을 위해 말동무가 되어드리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습니다.


그리고 장충동 내 위치한 경로당 2곳에는 라면, 커피, 참기름 등 생필품과 과일 등의 간식을 전달하기도 했는데요. 장충동에 거주 중인 김수자(여. 90)님은 "오랜만에 집안에 따뜻한 온정이 느껴져 행복하다"며, "이번 명절은 정겨운 마음으로 한가위를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2019 파라다이스 그룹 '효(孝) 드림' 발대식 - 인천 중구 사랑의 선물 꾸러미 전달


또한 ‘파라다이스시티’가 위치한 인천 영종도 일대에서도 효(孝) 드림 활동이 진행됐는데요. 봉사단은 용유동, 영종동 등 영종도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 50가구를 방문해 한우, 사과, 배, 멸치 등으로 구성된 선물을 전달하고 따뜻한 손길을 전했죠.


│'효(孝) 드림' 선물 세트를 배달하고 있는 파라다이스시티 박병룡 대표이사와 임직원 봉사단


봉사활동에 참여한 박병룡 대표이사는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준비한 선물이 위로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파라다이스 그룹은 앞으로도 사회공헌 사업을 확대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것”이라고 나눔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습니다.



민족 대명절 추석맞이를 따뜻한 이웃 나눔으로 시작한 파라디안들! 하루 종일 계속된 봉사활동에 몸은 힘들었지만, 기뻐하는 어르신들을 보며 마음만큼은 한가득 풍요로워지는 하루였습니다. 


한편, 파라다이스 그룹은 효(孝) 드림 봉사활동 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지난 연말에는 불우이웃돕기 성금 1억 6천만 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서울, 인천, 부산, 제주 등 사업장을 중심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파라다이스의 온정 나눔! 앞으로도 꾸준히 지속될 예정이니,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