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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함께 온기를 나눌 수 있는 설날, 잘 보내셨나요? 설 연휴에는 온 가족이 함께 모여 맛있는 음식을 나눠 먹고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며 따뜻한 시간을 보내는 때인데요. 우리 주위를 조금만 둘러보면, 온기를 나누어야 할 이웃들이 있습니다. 파라다이스시티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월 29일 영종 지역 소외 계층 50가구에 ‘사랑의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는데요. 그 훈훈한 소식을 소개할게요.



2017년부터 시작된 ‘사랑의 선물 꾸러미’ 행사는 매년 설과 추석마다 시행하는 파라다이스시티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입니다. 인천 중구청의 협조 아래 도움이 필요한 지역 이웃에게 온정이 깃든 명절맞이 선물을 나누었는데요.


이번 설맞이 행사에는 박병룡 파라다이스세가사미 대표를 비롯해 100여 명의 임직원과 사내 봉사 동아리 회원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봉사단은 영종도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과 장애인, 독거 어르신 50가구를 방문해 제주 흑한우, 남해안 멸치, 과일 세트로 준비한 ‘사랑의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는데요. 이어서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 드리는 시간을 가지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도 하였습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박병룡 대표는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파라다이스세가사미의 소중한 소명 의식”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기업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용빈 사원은 “이번 봉사활동은 작은 손길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자리였다. 짧은 시간 동안 나눌수록 커지는 사랑의 가치를 배울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파라다이스세가사미는 매해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부와 함께 ‘사랑의 연탄 나르기’, ‘효(孝) 드림’ 등 임직원들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1월 24일에는 ‘파라다이스 산타 빌리지’의 커피 판매 수익금과 임직원 기부금을 모아 영종공감복지센터에 500만 원을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이웃들에게 행복을 전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파라다이스그룹의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