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공식블로그 입니다.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겨울. 파라다이스시티는 도심 속 예술 여행 <원데이 아트 투어>의 열기로 뜨겁습니다. 스페셜 도슨트와 함께 파라다이스시티에 전시된 세계적인 작품은 물론, 인천 서구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시설을 둘러보고 예술체험을 해볼 수 있는 특별한 투어인데요. 그 자세한 소식을 소개합니다.



도심 속 예술 여행 <원데이 아트 투어>



11월 8일 파라다이스문화재단이 인천서구문화재단과 문화예술협력 네트워크 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기업의 문화예술 기부를 진작하기 위해 실시하는 공모 사업인데요. 파라다이스문화재단은 인천서구문화재단과 함께 <원데이 아트 투어(One-day Art Tour)> 프로그램을 기획했습니다.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진행되고 있는 ‘원데이 아트 투어’ 현장


<원데이 아트 투어>는 내년 2월까지 총 11회에 걸쳐 진행이 되는데요. 인천 서구에 있는 대표적인 문화시설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특히 3,000여 점의 세계적인 예술 작품이 가득한 아트테인먼트 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를 방문할 수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파라다이스시티 외에도 녹청자 유물과 도자기 제작 과정을 엿볼 수 있는 ‘녹청자 박물관’, 옛 코스모화학 공장을 리모델링한 복합문화공간 ‘코스모 40’, 청라국제도시의 대표 클래식 공연장 ‘엘림아트센터’ 등 인천 서구 지역의 문화 거점 공간을 방문해 백스테이지 투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예술가와 함께 떠나는 문화예술 여행



<원데이 아트 투어>에는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스페셜 도슨트로 함께해 아티스트 토크, 공연 등 입체적인 예술 감상 기회를 제공하는데요. 안무가, 연출가, 작가, 연주자, 감독, 도예가 등 각기 다른 분야의 예술가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더해져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파라다이스시티에 전시된 김호득 작가의 작품 앞에서 공연 중인 안무가 안상화


11월 19일에 진행된 첫 투어에는 안무가 안상화씨가 스페셜 도슨트로 참여했는데요. 파라다이스시티 내의 주요 작품들을 직접 설명하고, 김호득 작가의 작품 앞에서 그녀가 대표로 있는 댄스무아 팀과 아름다운 공연을 펼쳐 보는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지금까지 인천 서구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시설을 둘러보고, 예술체험을 경험해 볼 수 있는 도심 속 예술 여행 <원데이 아트 투어>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스페셜 도슨트의 흥미로운 설명이 더해져 더욱 특별한 예술 여행을 만끽해 보세요. 


Info.


도심 속 예술 여행 <원데이 아트 투어>
- 기간: 2018년 11월 19일 ~ 2019년 2월 18일(11회)
- 장소: 파라다이스시티, 녹청자 박물관, 코스모 40, 엘림아트홀
- 대상: 일반(일부 프로그램 예술가, 초,중,고등학생 등 특정대상 운영) 회당 40여명 
- 문의: 032-573-0709

- 참가신청: 인천서구문화재단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