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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이의 생일, 연인의 기념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어버이날까지.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날에는 무엇보다 맛있는 식사가 빠질 수 없는데요. 기념일을 더 스페셜하게 만들어 줄 식탁 위 술과 음식. 그 환상의 조합을 소개합니다. 



파라다이스시티 '라쿠' 추천 <바라 지라시 스시 & 샴페인>



파라다이스시티 일식 레스토랑 ‘라쿠’에서는 화려한 비주얼과 돋보적인 맛으로 기념일의 분위기를 더해줄 베스트 메뉴를 추천했는데요. 봄을 담은 ‘바라 지라시 스시’와 비노파라다이스의 최고급 자태를 갖춘 샴페인 ‘필리조 앤 피스 누메로 8 NV’입니다. 


‘지라시’는 ‘흩뿌리는 것’이란 뜻으로, ‘바라 지라시 스시’는 흩뿌린 초밥을 의미하는데요. 라쿠의 ‘바라 지라시 스시’는 단아한 사각 그릇 안에 봄을 연상케 하는 화려한 색감의 재료가 다채롭게 담겨 있습니다. 최상급 적식초로 색과 맛을 낸 밥 위에, 간장에 절인 마구로와 찐 전복, 전어, 장어는 물론 간장과 설탕에 장시간 졸인 건표고와 박속, 봄의 향기를 품은 두릅, 살짝 쪄낸 대게 살 등이 더해져 환상적인 식감을 선사하는데요.


바라 지리시 스시에 어울리는 술은 비노 파라다이스의 샴페인 ‘필리조 앤 피스 누메로 8 NV(이하 누메로 8)’를 추천합니다. 누메로 8은 영국인들이 크리스마스에 마시는 10대 샴페인에 선정될 정도로 사랑받는 샴페인인데요. 아름다운 황금빛의 누메로 8은 스시의 비릿한 맛을 상쇄시키고, 먼저 먹은 재료의 맛을 깨끗이 씻어주는 역할을 해 바라 지라시 스시처럼 다양한 맛의 음식을 먹을 때 좋습니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닉스그릴' 추천 <오리요리 & 레드와인>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모던 유러피안 다이닝 레스토랑 ‘닉스그릴’에서는 로맨틱한 식사를 위해 프랑스 요리 ‘오리 다리 콩피’와 비노파라다이스의 레드 와인 ‘문생’을 추천했는데요. 담백한 오리고기와 가벼운 레드 와인이 어울려 풍성하면서도 조화로운 식사를 완성합니다.


‘오리 다리 콩피’는 프랑스의 대중적인 요리인데요. 콩피는 식재료의 기름에 저온으로 오랫동안 익히는 조리법으로, 2~3시간 동안 70~80도를 유지하며 요리해야 합니다. 때문에 정성이 가득 담겨 기념일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데요. 속은 육즙으로 촉촉하고, 겉은 한번 튀겨내 바삭바삭한 식감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가 좋습니다.


오리 다리 콩피에는 레드 와인을 추천하는데요. 떫은 맛을 내는 타닌 성분이 고기의 단백질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죠. 비노파라다이스의 레드 와인 ‘문생’은 무겁지 않은 타닌의 맛으로 고기의 맛을 살리고, 식탁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주는데요. 특히 가벼우면서도 떫지 않고, 약간의 산도가 있어 와인 초보자는 물론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식탁 위에서 환상의 마리아주를 자랑하는 술과 음식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기념하고 싶은 날, 맛있는 음식과 술로 차린 식사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본 포스팅은 파라다이스 그룹 사내보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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